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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발랄한불꽃20 댓글 0건 조회 34회 작성일 26-06-18 18:06

리움미술관 기본 정보 &amp이용 팁위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운영 시간: 10:00 ~ 18: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주차 안내: 30분당 1,500원​관람료:통합권: 25,000원 (기획전 2종 + 상설전 모두 관람 가능)티노 세갈 단일권: 16,000원다른 공간 안으로 단일권: 18,000원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티노 세갈 (Tino Sehgal)• 전시 기간: 2026.03.03. – 2026.06.28.• 전시 장소: M2, 로비물질이 없는 예술?&quot티노 세갈의 전시는 로비에서부터 시작된다. 사진 촬영이나 녹음, 심지어 종이 리플렛조차 남기지 않는 **'비물질적 작업'**으로 유명한데, 미술관 곳곳에서 훈련된 '해석자'들이 관객에게 말을 걸거나 춤을 추는 등 '연출된 상황'자체가 작품이 된다.​입장과 동시에 배우들이 이것이 현대미술이다!”라고 외치며 춤을 추는데 살짝 기가 빨려 전시 관람을 고민했다.​로비에도 사람들 속에 배우들이 섞여있고전시장 안은 생각보다 평화로워서 즐겁게 관람했다.​유명한 작품 ‘키스’와 곳곳에 배치된 펠릭스 곤잘레스-토레스의 비즈 커튼, 메인 전시장의 퍼포먼스는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다른 공간 안으로: 여성 작가들의 공감각적 환경 1956–1976• 전시 기간: 2026.05.05. – 2026.11.29.• 전시 장소: 블랙박스, 그라운드 갤러리미술사에서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던 여성 작가들의 '환경'작업을 재조명하는 전시. 캔버스를 벗어나 공간 전체를 예술로 채운 11인 작가들의 대형 설치 작품들 안으로 걸어가 빛, 소리, 색, 공기, 움직임을 온몸으로 경험하는 몰입형 전시 기획.​인터랙티브 아트는 단체전은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으로 다녀온 그룹전. 대부분 인원 제한이 있는 작품들이지만, 주말에도 아직 사람이 그리 많이 않아 편하게 관람했다.야마자키 츠루코, 〈빨강〉, 1956, 볼트, 전구, 금속 장치, 비닐, 전선, 목재마르타 미누힌,;,1964, 손으로 채색한 천, 라우드 스피커, 못, 사운드, 합성폼, 전선, 목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레플리카퍼 룸 컴퍼니(주디 시카고, 로이드 햄롤, 에릭 오어), ;, 1966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레플리카마치 꿈의 방에 들어온 듯한 깃털의 방입장 전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와 관람 후 쓸 수 있는 드라이기 등이 준비되어 있는데 많이 많이 뿌리자관람객 수가 적어 유지되지만, 사람이 많으면 굉장히 힘들 듯하다.타니아 무로, <한때 우리는 알았다〉, 1970, 500와트 플러드램프, 유리문, 스피커, 고무, 사운드, .스테인리스강, 삼각대, 전선, 독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레플리카리지아 클라크, 〈집은 몸: 침투, 배란, 발아, 배출>, 1968, 알루미늄, 풍선, 공, 왜곡 거울, 신축성 있는 천, 폼, 금속, PVC, 목재, 실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재구성알렉산드라 카수바, 〈스펙트럼 통로>, 1975, 전선, 라우드스피커, 네온 튜브, 나일론 천, 밧줄, 카펫, 사운드, 목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재구성레아 루블린, ;, 1970, 폼, 고리, 채색 및 비채색 티셔츠, 파이프, TPU, 회전 압축기, 밸브, 물, 목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재구성라우라 그리시, 〈남동풍(풍속 40노트)>, 1968, 풍향 기기, 목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재구성난다 비고〈거주 가능한 시간 환경〉, 1967, 알루미늄, 네온 크리스탈 튜브, 패턴이 있는 산업용 유리, 플렉시글라스, 스위치, 목재2023 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 재구성티노 세갈전이 열리는 곳 3층까지 이어지는 전시 공간리움의 기프트샵은 늘 탐나는 차 도구와 오브제를 큐레이팅 해서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다.야외 데크도 26년 4월에 멕시코 출신의 작가, ;으로 새 단장했다.소나무, 매화나무, 대나무를 메인으로 커미션 정원을 구성하였고, ‘무엇이 놓이는 전시 공간’이 아니라 ‘관람객이 걷고 머무르며 시간을 경험하는 환경’으로 데크를 다시 정의했다.​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하여 전시 관람 전후로 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 것 같았다.전시 관람 전, 백팩을 소지하고 있다면 짐 보관이 필요하다. 캐리어 칸이 있는지 가물가물했는데, 대형 캐비닛 수도 넉넉했다. 혹시 이후에 짐이 많을 때 방문하더라도 충분히 보관 가능할 것 같다.페이스갤러리위치: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7 (리움미술관에서 도보 약 5~7분)• 운영 시간: 10:00 ~ 18:00 (매주 일요일, 월요일 정기휴무)• 관람료: 무료 (사전 예약 없이 워크인 관람 가능)​리움과 함께 하면 좋은 페이스 갤러리지금은 피터 알렉산더와 메리 코스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2026.04.16 – 06.05) 피터 알렉산더 (Peter Alexander): Particulates of Color투명한 우레탄 소재를 활용한 쐐기(Wedge)와 블록 형태의 조각들이 빛을 투과하며 뿜어내는 오묘한 색감이 인상적이다. 미니멀하면서도 보석같이 빛나는 오브제들이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메리 코스 (Mary Corse): Primary Light도로 표지판에 쓰이는 유리 마이크로 비즈가 물감과 만나, 각도에 따라 그림의 표면이 반짝이거나 형태가 변한다. 빨간, 노랑, 파랑, 삼원색의 을 만날 수 있었다.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67 페이스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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