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81:8-11)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시편81:8-11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언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너희 중에 다른 신을 두지 말며 이방 신에게 절하지 말지어다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토마스 칼라일)이 모든 것을 잃었다 해도 희망만 남아 있다면, 거기에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다. 희망은 항상 출발이자 영원한 시작이다. 목표를 갖는 것은 희망을 갖는 일이다. 목표가 정해지면 한 걸음 한 걸음에도 힘이 담긴다. 위대한 인간이기에 위대한 일을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위대한 목적을 향하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해진다. 희망이 없다면 스스로 희망을 만들면 된다. 생명력이란 미래를 믿는 힘이고, 그리고 희망을 날마다 새롭게 만드는 힘의 또 다른 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자기 안에 있는 두려움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잘되고 형통한 삶을 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 신자들이 그의 교훈에 귀를 기울이고 그 교훈에 순종하며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교훈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시81:8)고 경고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영적 이스라엘입니다. 우리들은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오류를 거울삼아 완악한 마음을 깨뜨리고 겸허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시 81:10)"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야훼 네 하나님이시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해낸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믿음의 조상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장차 후손들이 애굽에서 포로생활을 하겠지만 때가 차매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가나안 땅으로 데려오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확증하기 위해서 나는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야웨 네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오늘날 우리들에게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원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맺은 언약입니다. 죄를 지었고 버림받아 마땅 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고 그 보혈을 의지해서 하나님께 나아가면 하나님은 그 언약을 기억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고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변함이 없는 약속의 말씀으로 가득합니다.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동안 종살이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해방과 자유를 주시기 위해 모세를 택해 애굽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이시며 해방과 자유의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선포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눅4:19)절에'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 주님은 진실한 자유와 해방, 번영을 약속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교회는 작은 천국의 모형입니다 천국시민이 모여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하는 곳이며 천국 백성이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곳입니다 성령님이 오늘 여기에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 축복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신 하나님은 능력과 권세가 한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선포하셨습니다. 그 당시의 애굽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였습니다. 바로 왕은 세계를 손에 넣고 흔드는 제왕이었고 애굽의 경제력과 군사력은 막강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팔십이 넘은 모세를 통해 430년간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내셨습니다. 하나님는 권세와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모세는 팔십 넘은 노인이요, 애굽은 세계 최강의 힘을 가진 나라였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해내신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와 축복의 하나님이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헐벗음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젖과 꿀이 흐르는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이니"(시 81:10)라는'하나님은 자유와 해방을 주시는 구원의 하나님이시며, 능력과 권세가 한이 없으시며,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베푸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서 살게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시 81:10)" 네 입을 넓게 열라" 라고 권면하고 계십니다. 무슨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꿈을 크게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네 입을 넓게 열라'는 것은 "네 꿈을 크게 가저라"라는 의미입니다. 꿈을 크게 가진 자가 성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행2:17) "말세에 내가 내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꿈이 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습니다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하나님 앞에서 꿈을 크게 품어야 합니다. 출애굽해서 홍해 바다을 건너 광야 생활에 꿈을 상실하여 불평하는 백성들을 광야에서 40년 동안 방황하다가 죽게 하시고 오직 꿈을 간직했던 여호수아와 갈렙, 그 후손들만을 인도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은"(히10:38)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믿으며 입을 넓게 열고 앞으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원망과 불평의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 하심의 축복의 땅을 차지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심을 믿고 꿈을 가지고 가슴을 펴고, 믿음으로 담대하게 전진해야 합니다 하나님 께서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가난에서 부요를 가져오고 죽음에서 생명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기 전에 하나님은 우주와 만물을 지으시고 하나님의 창조세계 속에 여러가지를 채워 놓으셨습니다. 에덴동산의 각종 아름다운 것들은 아담과 하와가 채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채워 놓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빈공간을 보시고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구하면 필요시 채우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타락이후 인간사 속에는 의와 사랑이 비어져 버렸고 거룩함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건강도 생활의 축복도 소망도 그리고 생명과 인간 삶의 모든 가치와 목적도 비어버렸습니다. 죄와 타락의 결과는 풍족함을 잃어버리게 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이런 텅빈 인생을 채워주시기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인류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도록 하셨습니다. 죄악과 미움, 불안과 공포와 절망 그리고 질병과 가난과 저주, 죽음과 멸망을 예수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의 죽음으로 모두 청산해 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으로 인생들을 채워주셨습니다. 용서와 의로 채우시고 생명과 사랑과 거룩함으로 채우셨습니다. 질병 치료와 건강과 부요함을 주셨고 생명과 영원한 천국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십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채우시는 일을 계속하고 계십니다. 성령은 우리 안에 함께 계셔서 우리를 도우시고 항상 하나님의 아름다운 것들로 가득채우십니다.
성도여러분 입을 넓게 열고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할 때 보혜사 성령께서 바람 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마21:22)“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우리의 영혼과 우리의 생활을 넘치도록 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곳에는 언제나 영광과 축복이 가득합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것들로 온 창조세계를 채우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변함없이 그 창조의 능력으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마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리라" (마18:20)" 두 세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끊임없이 하나님이 채우십니다.(예레미야 29:12)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시편 102:17)“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해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약속을 지키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요 구원과 능력과 권세의 하나님이시며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중요성을 말씀 하셨습니다 (마6:6)”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잠15:29”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잠15:8)”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벧전4:7)“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마5:44)”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유1:20)“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빌4: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우리는 입을 넓게 열어 하나님을 향해 꿈을 이루어 달라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강하고 담대한 마음으로 믿음으로 부르짖어야 합니다.(빌4: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사람들은 내일이 더 잘되기를 원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오늘을 살아가는 것을 보면 내일이 더 잘되도록 살아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가지 않습니다. 오늘을 복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내일이 더 잘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롬8:32)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아들까지 주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들을 다 주십니다. 믿음의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입을 넓고 크게 여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믿음의 입을 크게 여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채우실 것입니다.
출처*이승남목사 설교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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