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자료실

제자의 사명 (마태복음 10:5~22) 이승남목사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1-17 14:48

제자의 사명

마태복음 10:5~22

 

제자란 스승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거나 받은 사람. 예수의 제자란 예수의 가르침을 받아 그의 뒤를 따르는 사람을 말합니다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세상의 일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뜻에 최우선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있다면 예수를 따르는 일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더 나아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것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죽을 수도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던 많은 무리들은 전혀 십자가를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질병, 사업의 문제, 남편 아내의 문제, 자녀 문제 등 이런 것이 십자가인가? 이러한 것들은 십자가가 아니라 들입니다. 때때로 짐은 벗어 던져 버릴 수 있으나 십자가는 짐이 아닙니다. 십자가는 죽음의 장소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예수께서는 십자가를 지기 전에 먼저 자기를 부인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의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생활하셨습니다 33세 삶을 사시면서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불러 훈련시키시고, 그 제자들에게 일을 맡겨서 그들을 통해서 영혼 구원의 거룩한 일을 하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10) 장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파송하시며 하신 메시지입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내면서 너희들을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너희들이 복음을 전하러 가지만 너희들이 지불해야 될 대가가 있다는 것을 주님이 가르치는 것입니다. 복음은 공짜로 증거되지 않습니다. 복음은 쉽게 증거되지 않습니다. 복음이 증거되는 거기에 하나님이 값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자기 생명을 희생하는 대가의 지불이 있었습니다. 복음 증거는 대가를 요구합니다. 그것을 이 본문에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우선 이웃과 동족 그리고 이방인에게까지 다 뜻을 두어야 되지만 열 두 제자를 보내는 주님의 이 교훈을 항상 염두에 담고 우리도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신 것은 그들이 호의호식만 하도록 부르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본문 1절에서는예수께서 12제자를 부르사라고 하셨습니다.

 

본문 5절에서는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라고 하셨습니다. 보내시며 임무를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1절은 제자를 부르신 것을 말씀하시고, 5절은 제자를 보내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제자로 부르신 것은 모아놓고 훈련만 하려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은혜받고, 제자훈련과 각종 훈련을 통해 신앙 훈련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을 향해 파송하시며 사역을 부탁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서는 부르신 12명의 사람을 가리켜열두 제자를 부르사라고 하셨는데, 2절에서는열두 사도의 이름은이라고 하시며 그들을 사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란 배우는 사람을 뜻하며, 사도란 보냄을 받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제자란 예수님이 뽑으신 12제자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고 모든 성도를 말합니다.

 

모든 성도가 다 제자라면, 모든 성도는 사도처럼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는 것은 배우는 것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보냄을 받기 위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14절에는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성도 들은 어떤 임무를 위해서 세상으로 보냄을 받았을까요?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4:11-13) (11)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첫째, 영혼 구원을 위해 보냄을 받았습니다.

 

본문인 (10:6)절에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하셨습니다. 잃어버린 양이 누굴까요?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않는 모든 사람들은 다 잃은 양입니다. 왜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야할까요? 목자가 이 양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목자 없이 방황하는 양들의 고통을 두고 볼 수 없어서 오늘도 목자 되신 주님의 마음은 길을 잃고 방황하는 양들에게 가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목자 되신 예수님께 돌아오기 전에는 방황할 수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들의 삶은 고달플 수밖에 없습니다. 제자라면 잃어버린 양에게로 나아가야 합니다. 양에게는 네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양은 방향 감각이 없습니다. 시력이 너무 나쁘기 때문입니다.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지 구분하지 못하고 무조건 걸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양에게는 반드시 목자가 곁에 있어야만 생존할 수 있습니다.

 

(4:14)절 말씀에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하셨습니다.

 

내일의 영원한 멸망 지옥을 피하는 길은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양은 스스로 방어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 양은 자신을 방어할 만한 능력이 전혀 없는 동물 압니다. 양은 목자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보호하시는 목자 앞으로 돌아 와야만 합니다. 그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십니다. (10:11)절에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라고 하셨습니다.

 

양은 잘 넘어 집니다.양의 다리는 튼튼하지 않아, 넘어질 때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 인생도 주님의 보호 없이는 시험과 유혹에 넘어질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연약한 인생입니다. 인간을 가리켜 깨어지기 쉬운 질그릇이라고 했습니다(고후4:7). 그러므로 목자가 필요합니다.

 

양은 넘어지면 일어나지 못합니다. 양은 일단 넘어지면 말 그대로벌러덩뒤 집어 진다고 합니다. 그렇게 뒤집힌 양은 스스로 이러나질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목자가 와서 일으켜 세워 줄 때까지 그 상태로 누워 있는 것이 양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힘으로 일어나지 못하고 주님이 일으켜 주어야 합니다. 넘어진 인생들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주님 앞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제지들은 잃어버린 양들에게로 가서 그들에게 목자 되신 예수님을 소개하고 예수님께로 인도해 와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된 성도 여러분! 오늘 여러분의 주변에 목자 없이 방황하는 양은 누구인가요? 그분이 여러분의 배우자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일 수가 있습니다. 부모님일 수가 있습니다. 오랜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성도여러분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기 때문입니다. 그 목자 앞에 돌아오면 행복한 삶이요 형통의 삶입니다

 

(23:1~2)“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잃은 양에 대한 예수님의 관심에 대해 (15:4~7)절에 밝히시기를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하나님의 양들인 우리가 모여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께 기쁨이 되지만, 잃은 양 영혼 한 사람이 새로 나와서 함께 예배를 드린다면 우리 전체가 모여 예배드리는 것보다 하나님의 마음은 더 기쁘시다는 것입니다.

 

잃은 양을 찾았고, 죽었던 영혼이 살아났기 때문입니다. 성도여러분 다음 주 교회 설립34주년 예배 총동원 전도 주일에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복음증거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10:7)절에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외치라 했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가는 천국도 분명히 있지만,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통치 즉 내가 하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면 이 세상에서도 천국의 기쁨과 승리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회복시키기 위해 제자을 파송하십니다

 

(10:8)절에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이 전한 복음은 육신의 질병과 영적인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주님의 사역 하나가 치유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회복시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기도함으로 치료하고, 위로함으로 치료하고, 내게 주시는 능력을 따라 치료해 주어야 합니다. 치료의 주권은 주님께 있습니다.

 

우리는 기도할 뿐입니다. 주님이 역사해 주시도록 기도할 뿐입니다.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14:33)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17:1)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실족하게 하는 것이 없을 수는 없으나 그렇게 하게 하는 자에게는 화로다

 

(10:32-4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제자로서 사명감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12명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구원 받은 성도가 예수님의 제자입니다 제자들에게는 사명이 있습니다. 제자의 사명은 오직 복음증거와 영혼구원입니다. 요한복음15:7-8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제자의 사명에 충성하기을 원하십니다

 

 

(6:26-30)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사람의 생명을 온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면 모든 것이 더하여지리라는 말씀입니다.

 

소유보다 존재를 더욱 더 귀하게 여기는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고전9:17)내가 내 자의로 이것을 행하면 상을 얻으려니와 내가 자의로 아니한다 할지라도 나는 사명을 받았노라 (9:59-62) (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고전4:2)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2:10)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예수님의 제자인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운데 살아가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출처*이승남목사 설교문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