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설교

맥추절을 지키라 (출23:14-17) 맥추감사절예배 이승남목사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1-24 20:32

맥추절을 지키라 (23:14-17) 맥추감사절예배 이승남목사

 

(14) 너는 매년 세 번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이는 그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빈 손으로 내 앞에 나오지 말지니라 (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첫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17) 네 모든 남자는 매년 세 번씩 주 여호와께 보일지니라

 

2024년 맥추감사절예배 드리는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죽음과 질병과 가난과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감사하고 찬송하는 저들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런 자에게 복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첫째는, 애급으로부터 구원받은 날을 기념하는 무교절이고, 둘째는 첫 열매를 추수하여 드리는 맥추절, 셋째는 추수한 곡식을 저장하면서 드리는 수장절입니다. 그런데 이 세 절기 중에 가장 독특한 감사절이 첫 열매를 드리는 맥추절입니다.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감사 절기가 바로 맥추절입니다. 많은 분들이 첫 열매를 드리는 감사절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놓져 버립니다. 그리고 추수 감사절은 큰 감사절이고 맥추 감사절은 작은 감사절로 아는 분도 많습니다. 또는 맥추 감사절은 안 지켜도 되는 절기로도 압니다. 일반적으로 맥추 감사절이 추수 감사절만 못한 감사절로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맥추절을 지키라고 하셨습니다. (14)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34:22)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수장절을 지키라.

 

맥추절은 히브리어에서 50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유월절을 지난 뒤 제 50일째 되는 날에 맥추절을 지켰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칠칠절 곧 맥추의 초실절을 지키라고 기록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칠칠절, 맥추절, 초실절은 다 같은 날입니다. 칠칠절이라고 부를 때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해방되던 날, 즉 유월절로부터 시작하여 7 주간(7×7) 후에 지켰기 때문에 그렇게 불렀고, 초실절은 그 때가 마침 가나안 땅에 입성하여 처음 농사지어 거두어 들인 것을 하나님께 바치었기 때문에 그렇게 불렀으며, 맥추절은 그 처음 농사지어 거두어 들인 작물이 보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렀던 것입니다. 칠칠절이 주는 의미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을 받은 것을 기념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맥추절은 우리가 하나님과 말씀을 통해 언약을 맺고, 하나님의 복된 백성이 된 것을 기억하며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맥추절을 맞이하여 하나님 말씀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 성도 여러분은 범사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영육간에 윤택하고 풍성한 하나님의 복이 충만하시기 바랍니다.“맥추절초실절이라고도 불렀는데 이 초실절이란 바로 첫 열매를 뜻합니다. 맥추절도 마찬가지로 한 해 농사 중 첫 작물의 첫 열매를 드리는 것입니다. 맥추절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첫 열매를 드려야 한다. 첫 열매를 드린다는 것은 가장 좋은 것, 가장 소중한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이다.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 하고 초 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하시니라" (3:9-10)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 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얼마나 감사를 형식적으로만 드렸는지 (1: 8)절에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 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복은 주셔야 하겠는데, 복을 주실 수 없으니 하나님에게 짐이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겉으로만 감사를 드렸지, 마음이 없는 감사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계획이 이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가 그것을 하나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또 우리에게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 은혜의 곡식 첫 열매를 드리는 것은 곧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입니다. 성도여러분 우리의 모든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고백과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란 항상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서에 감사하는 삶입니다

 

(1:11-13)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숫 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 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이 하나님 사랑의 마음이 없이 형식과 외식에 끌려서 억지로 드릴 때에 아무 유익이 없다는 말씀이다. 맥추절은 감사의 절기이다. 감사를 잃어버린 사람은 맥추절로 감사을 회복하는 날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에 들어간 것을 감사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로 첫 곡식을 수확하게 된 것을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을 생각하면서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오늘 우리는 죄에서 구원하여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직장 주심에 감사 사업 할수 있으매 감사 일하며 소득을 얻게 된 것에 감사해야 합니다. 애굽에서 나온 것도, 광야 생활을 무사히 마친 것도, 가나안에 들어온 것도, 거기서 농사를 지어 곡식을 수확한 것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하였습니다. 성도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7월의 장마철에 이른비와 늦은비를 주심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를 주셔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본문 15절 말씀에는 "빈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지니라" 고 말씀하셨다.

 

준비된 초실절를 지켜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마음과 정성이 들어 있는 귀한 예물을 하나님께 드림으로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믿음과 사랑을 나타내야 합니다. 감사의 마음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우리의 마음이 담긴 우리의 보물로 표현하라는 것입니다. 사랑은 행동으로 표현될 때 진정한 사랑이기 때문이다. 감사는 행동으로 나타날 때 진정한 감사이기 때문이다. 성도여러분! 우리의 인생 자체가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신다. 은혜로 함께 하신다. 내가 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기쁜 마음과 넉넉한 마음으로 감사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절기를 지키는 자에게 복을 약속하셨다.

 

(34:24)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네가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에 아무 사람도 네 땅을 탐내어 엿보지 못하리라" (3:10)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 나의 대적을 쫓아내고, 지경을 넓혀주고, 산업을 지켜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복을 받는 길은 감사 생활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을 기억하고 범사에 감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맥추감사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헤아려 보고 넘치는 감사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3: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고,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형통한 때에도, 고난의 때에도 감사하는 성숙한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맥추감사 주일을 맞이해서 믿음과 감사가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 감사의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작은 일부터 감사하고, 가정에서든 교회에서든 직장에서든 항상 하나님께 감사의 씨를 뿌려서 하나님의 은혜로 축복의 열매를 많이 맺으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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