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설교

교회의 지상명령 (마28:16-20) 주제설교:교회 이승남목사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01-24 21:28

교회의 지상명령 (28:16-20)  이승남목사

 

 

사도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1:24-25)“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내가 교회의 일꾼 된 것은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직분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니라

 

인류 역사를 통하여 계속되어 온 하나님의 섭리는 이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신 구속의 섭리였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는 교회를 통하여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초대교회 부흥를 보면 사도들과 성도들의 기도와 찬양 섬김과 나눔 복음의 열정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2:42-47)“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오늘 본문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승천하시기 전에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28:16-20)“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도 바울은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게 부탁하기를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고 했습니다(딤전4:13,16).하나님의 뜻은 이 세상 모든 사람를 교회를 통해서 구원하는 것입니다. (16:16-19)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 땅에 교회 와 사도의 권세는 대단합니다 예수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택하신 목적이 바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임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백석교회에서 전도하기위한 무료급식 구제비 지원은 특별합니다)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름다운 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죽어가는 인생들을 살려 영원히 살도록 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그 누구도 죽어가는 인생들을 살려낼 수 없습니다. (4:12) (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예수께서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사도 바울도 전하는 자가 없으면 어찌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겠느냐, 보내심을 받지 아니했으면 어찌 복음을 전할 수 있겠느냐며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자의 발이 아름답다.’고 했습니다.(10:14-15) (14)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5)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어야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러분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셨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성도 여러분에게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명령하십니다.(28:18-20) 그러므로 전도하지 않는 것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거역하는 불순종의 죄악입니다. 온 천하보다 귀한 한 사람의 영혼을 지옥에 가도록 내버려둔 직무 유기의 죄악입니다. 전도하지 않는 것은 영적으로 살인 방조죄에 해당하는 죄악입니다. 전도하지 않는 것은 살인죄와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 더 흘려보냈다면, 이제라도 회개하고 더 이상 늙기 전에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딤후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이 말씀은 건강할 때나 병들었을 때나 가리지 말고 항상 힘쓰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란 오늘 못하면 내일 하고, 내일 못하면 다음 달에 하고, 다음 달에 못하면 내년에 하지.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은 전도를 못하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형편이 나아지면 , 지금보다 건강해지면 전도하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죽을 때까지 전도 못합니다. 전도라고 하는 것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마냥 기다려 주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 주어진 지상명령은 제자삼고 가르쳐 지키게 하라’, 다시 말해 하나님 말씀을 교육하고 제자화을 하라는 것입니다. 예수 믿어도 자기 혼자만 믿고 가족이나 친척, 친구, 이웃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전도 한 번 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으면 답답하고 견딜 수 없어 속이 불붙는 것 같은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이 예수의 제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예루살렘전도 여행하실 때, 수많은 무리들이 따르고 있었습니다. 그간 예수께서 베푸신 수많은 기적과 능력, 그리고 권세있는 교훈에 이끌려 예수를 따랐던 것입니다. 이들은 조만간 예수가 자기 민족의 메시야로서 예루살렘에서 왕으로 등극할 것으로 잔뜩 기대를 걸고 예수를 따랐던 것입니다.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의 이러한 기대를 모르실리 없으신 예수께서 길을 멈추고 이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410일 총선앞두고 많이 따라다닌 경우도 보실 것입니다) (14:26-27)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참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고자 하면, 먼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해야만 합니다.” 이는 관계의 가치관이 변화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부모, 처자, 형제자매라는 혈육의 인간관계보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를 더 우선시해야 하고 소중히 여겨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혈육과 더불어 자신까지도 미워하라는 말씀에서 미워한다.”는 말의 헬라어 미세이’(misei)조금 사랑한다.’, ‘덜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교회에는 네 종류의 직분자가 있다고 합니다. 장로, 권사, 집사, 성도, 십자가를 지는 사람, 이런 성도를 <제자>라고 부릅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사람, 이러한 성도를 가리켜 <좋은 일꾼>이라고 부릅니다. 주님은 자기의 십자가를 지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여러분의 생각과 다를 때 과감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므로 자기 십자가를 지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 고백하며 살았습니다. (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매 순간순간 자기의 뜻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날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기 십자가를 지고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날마다 승리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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