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있는 자의 성공 (요한복음 15: 5-8)
예수 안에 있는 자의 성공
요한복음 15: 5-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요한복음 15: 5-8)
하나님의 백성은 믿음으로 축복을 받습니다 축복에는 치유의 축복. 성공의 축복도 있다. 축복 중에 자기를 변화시키는 축복도 있습니다. 자기를 변화시킨 사람이 세상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생의 성공자는 “예수님을 모시고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성도가 좋은 열매를 많이 맺는 인생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 안에만 있으면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약점이 많아도 한두 개 있는 장점을 보고 축복해주십니다. 약점이 많아도 주님 안에 있고 말씀 안에 있으면 약점은 장점으로 변하고 위기는 기회로 변한다. 자신감을 잃지 말고 큰 축복을 기대하며 살라는.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아야 합니다 . 예수님 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나를 통해 큰 열매를 맺게 하실 것입이다.
예수님 안에 있으면 작은 능력으로도 좋은 열매를 얻지만 예수님을 버리면 큰 능력이 있어도 실패하게 됩니다 . 예수님 안에 거하지 않으면 쓸모없게 되고 예수님 안에 거하면 쓸모 있게 됩니다(6절). 믿음의 축복은 나 혼자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도 축복이 되어야 한다. 내가 받은 복이 남에게도 복이 되게 하라. 남에게 유익을 주지 않는 내 복은 진짜 복이 아닙니다. 성공했어도 남들이 “저런 인간은 쓸모없어.”라고 한다면 큰 불행입니다. 복 받을 때 남들이 “저 사람은 참 쓸모 있어.”라는 말도 들으려면 욕심을 버리라.
욕심은 한이 없다. 10억쯤 가지면 부자 같지만 정작 10억 가진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 50억쯤 가진 재산가에게 “여유가 있어 좋겠어요.”라고 하자 그가 말했다. “그저 밥이나 먹고 살지요.” 자기 앞에 더 많이 가진 사람이 수두룩하기 때문이다. 내가 많이 가져도 나보다 더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은 늘 있다. 그러므로 성공하고 출세해서 자랑하려고 살지 말고 그저 최선을 다해 살라.
부끄러운 것은 남처럼 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로서 나답게 살지 못하는 것이다. 욕심과 비교의식을 버리고 남에게 자랑하고 즐기려고 성공하지 말고 많은 사람을 돕는 목적을 가지고 성공하라. 인생은 마라톤과 같다. 처음에 오버페이스를 하면 나중에 뒤처진다. 인생의 목표는 1등이 아니다. 모든 인생이 다 소중한 인생이다. 인생의 자랑은 소유에 있지 않고 매일 최선을 다하며 열심히 사는 것에 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합니다.
원하는 대로 구하라고 하는 뜻은 원하는 것을 꿈꾸라고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24절에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소원을 가지고 주님께 구하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에도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고 말씀 합니다
기도의 축복을 얻는 2가지 전제조건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과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이다(7절). 기도는 자기 뜻을 관철하고 욕망을 채우는 수단이 아니다. 처음 믿을 때는 그렇게 기도해도 성숙한 신앙인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기도한다.
기도를 할 때,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하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바라봄의 법칙을 적용하되 무엇을 바라보는가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문제를 만날 때,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동료들, 제자들과 같이 배를 타고 밤바다를 건너는데,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오십니다. 제자들이 놀라서 유령이라고 고함을 치니까 예수님께서 “두려워말라”고 하십니다. 그때 베드로가 “주님이시거든 나를 물 위로 오라하소서”라고 하자 예수님께서 오라고 하십니다.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광풍이 불어와서 물보라가 얼굴을 때리자 예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그 물보라를 바라보고 의심이 들어와서 물에 빠졌습니다. 환경을 바라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람이 불고 파도가 치고 요란한 소리가 나오는 것을 바라보면 의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약속해주신 것을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성령이 우리 속에 꿈과 환상과 믿음을 통해서 역사해서 이뤄지게 되는 것입니다. 꿈을 바라보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능력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37편 4절은 “또 야훼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라고 말씀합니다. 마음에 바라보고 소원하고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마음에 품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것을 이루어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장 6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도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도 바라봄의 법칙을 이용해서 우리가 소원하는 것을 들어가며 나오며 바라봐야 되는 것입니다. 들어가며 나가며 “저건 내 것이다.”라고 바라보고 있으면 그것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동서남북의 땅을 줄 때도 나와서 땅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성도는 예수님 안에 거하므로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 무엇이든지 간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할 수 있는 한 낙심하거나 절망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꿈과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나가면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서 그의 자녀인 우리를 돌보아 주시며 성공자로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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