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 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잠언 11:24~25 눅 6:38.)
구제 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잠언 11:24~25 눅 6:38.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잠언 11:24~25)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누가복음 6:38)
성경에 보면 구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반드시 지카라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이며
성도들의 의무이며 또 교회의 의무이자 국가의 의무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구제할 때 나타나는 축복과 능력에 대하여 함께 성경을 살펴보겠다. (잠언 11:24 )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잠언 11:25)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누가복음 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주님은 구제하기를 좋아하는 자들의 손에는 물질이 마르지 않게 하신다. 주님은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에게 자신도 윤택하게 하시고 심는 자에게 심을 것과 먹을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구제는 자기 미래를 대비하는 일이다. 구제를 해야 할 이유 중에 하나가 사람을 가난하게 하거나 부하게 하는 만드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섭리에 달려 때문에 누가 언제 부자가 되고 가난하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구제를 하라는 것이다. (사무엘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전도서 11장 1.2]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구제하면서 복음을 전해야합니다 . 전도할 때 부자들보다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이 더 잘 들어간다, 가난한 자들은 적은 것을 베풀어도 감사할 줄 알기에 그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전도하면 그들은 감사해서 교회로 나오게 된다,(야고보서 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므로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도 구제를 해야 한다. 선교사님들이 가난한 나라에 선교를 하는데도 많은 돈이 드는 이유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사야 61:1)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하나님은 이 땅에서 가난한 자와 부자를 만드셨고 그들의 삶을 섭리하고 계십니다. 자신이 부하다고 가난한 자들을 멸시하는 것은 그를 지으신 하나님을 멸시 하는 길이다.
(잠언 14:31)가난한 사람을 학대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이를 멸시하는 자요 궁핍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 (잠언 17:5)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초대교회가 구제에 그렇게 힘을 쓴 것은 그 당시 가난한 자들이 그렇게 많았기 때문이다. 이슬람교는 한손에 코란과 한손에 칼을 들고 나갔지만 기독교는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 빵을 가지고 나가서 전도했다. 예수님 역시 말씀을 전하시고 나서 배고픈 군중들을 위하여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로 가난하고 굶주린 자들을 먹이시고 돌보셨다.
[누가복음 9:13] 구제하면 재정의 복을 받는다. 사람이 가난하면 손을 움켜쥐게 되지만 실제로는 가난 할수록 많이 심어야 복을 받는다. 하나님은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으니 줄 수 있는 자가 되도록 기도하라. 구제는 돈이 많은 부자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지켜야 할 의무이며 특별히 가난한 자들이 재정의 복을 받기 위한 주님이 가르쳐 주신 특별한 방법이다. 하나님은 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고 심는 자에게 심을 것과 먹을 것을 주시고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고린도후서 9: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빌립보서 4:18]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그 나름대로 심을 수 있는 것들이 조금씩은 다 있다. 마케도니아 교회 성도들은 많은 환난과 극심한 가난 중에서도 풍성하도록 최선을 다하여 헌금을 했다. (고린도후서 8:2)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21:2 -4)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구제는 천국에 상급을 쌓는 일이다. 구제를 할 때 이 땅에서 물질의 복을 받지만 또한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에 자기의 영혼을 위하여 보물을 쌓는 일이다. 땅에 쌓아 놓은 보물은 도둑을 맞기 쉽다. 우리가 세상을 떠날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는 것이 없지만 살아 있을 때 구제하고 섬김으로 하늘나라에 미리 쌓아 놓은 보물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우리가 천국에 갈 때 영원한 상급이 된다.
(누가복음 12:33) 너희 소유를 팔아 구제하여 낡아지지 아니하는 배낭을 만들라 곧 하늘에 둔 바 다함이 없는 보물이니 거기는 도둑도 가까이 하는 일이 없고 좀도 먹는 일이 없느니라 (마가복음 10:21)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구제하면 재앙의 날에 건짐 받는다. (시편41편 1)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여호와께서 그를 건지시리로다.
구제는 부활의 기적을 가져온다. 사도행전 9장을 보면 욥바에 평소에 선행과 구제를 아주 많이 한 여 제자 다비다가 있었는데 갑자기 병이 들어 죽었다. (사도행전 9:36) 욥바에 다비다라 하는 여 제자가 있으니 그 이름을 번역하면 도르가라 선행과 구제하는 일이 심히 많더니 그러자 평소에 다비다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다비다의 죽음을 안타깝게 여겨서 인근에 있는 사도 베드로를 청하여 죽은 다비다를 위하여 기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다비다의 이야기를 들은 베드로가 욥바에 찾아가서 간절히 기도하고 나서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고 명령을 하자 죽은 다비다가 즉시로 살아나는 기적을 가져왔으며 이 소문을 들은 온 욥바 성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죽음의 위기에서 건짐을 받으려면 히스기야나 다비다처럼 생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 하나님 앞에 내세우고 기도할 수 있는 공로가 있어야 한다. 히스기야가 죽을병에서 걸렸을 때 그가 기도한 것은 자신의 선한 행위를 기억해 달라는 것이다.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은 하나님께서는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서 성전에 올라가게 하셨다. 다비다의 죽음에서 살아난 것이나 히스기야가 죽을병에서 생명의 위기가 있는 날에 기도 응답을 받을 수 있다. 구제하면 천사를 만나게 된다. 성경에 하나님의 천사들을 만난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대부분 선지자들이나 사도들이였다. 그러나 이방인들 중에서 천사를 만난 사람이 있는데 그는 로마 백부장인 고넬료인데 이방인 고넬료에게 하나님의 천사가 방문하신 이유는 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많이 구제하고 항상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도행전 10: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4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이르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이르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사도행전 10:31]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욥기 31:16)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거나 과부의 눈으로 하여금 실망하게 하였던가 (욥기 31:19) 만일 내가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어가는 것이나 가난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못 본 체 했다면 20.만일 나의 양털로 그의 몸을 따뜻하게 입혀서 그의 허리가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 하지 아니하였다면 21.만일 나를 도와 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주먹을 들어 고아를 향해 휘둘렀다면 22.내 팔이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 뼈가 그 자리에서 부스러지기를 바라노라
구제하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사람들은 경건하게 하는 것이 바리새인들처럼 거룩한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야고보서에는 하나님 앞에서 참된 경건은 첫째 사회적으로 소외된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서 돌아보는 것이고 그 다음이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예수님의 선한 사마리아 인의 비유에서 여리고에서 강도 만난 한 사람이 죽어가고 있을 때 경건한 제사장도 레위인도 그냥 모른 체하고 지나갔다.
한 사마리아인이 지나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치료해주고 자기 나귀에 태워 주막집으로 데려다 주며 그를 돌보아 달라고 비용을 지불했다. 만일 그 돈이 적다면 나중에 자신이 돌아 올 때 갚으리라고 약속했다. 그러자 주님은 그 사람에게 너도 가서 이같이 하라고 명령하셨다. 이 세 사람 중에 참된 이웃은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주고 돌보아 주는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그의 행동은 곧 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행위입니다.
경건은 경건의 모양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라 환난 중에 있는 고아나 과부들과 사회적인 약자들을 돌아보고 그들을 억압에서 자유롭게 해주는 것이 참된 경건의 능력이다.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의 부르짖음을 보고도 못 본체 하는 것과 어려워서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의 말에 귀를 막는 것은 지은 죄악 중에 죄를 더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심판을 더 빨리 재촉하는 죄악이 된다. (시편 70:5)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하나님이여 속히 내게 임하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시요 나를 건지시는 이시오니 여호와여 지체하지 마소서 (시편 86:1) 여호와여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오니 주의 귀를 기울여 내게 응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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