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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의 축복을 받으세요 (창37:5-11)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1-09 17:30

꿈꾸는 자의 축복을 받으세요

37:5-11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37:5-11)

 

 

인생 살아가면서 다양한 종류의 꿈을 꿉니다. 하나님께서 계시하시는 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꿈은 우리에게 희망이 되고 축복이 됩니다 성도 여러분, 꿈꾸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자녀들의 앞날과 가정의 미래에 대해서도 꿈을 꾸고 그 꿈을 간직하여 하나님 앞에 축복 받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꿈을 갖고 그 꿈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역사가 나타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어떤 꿈을 가져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15:1, 4~5). 하나님의 축복에 대한 꿈을 가지고(46:2~4), 성공에 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37:9). 마음에 소원이 성취될 것이라는 꿈을 가져야 하고(왕상 3:5, 11~13), 미래에 대한 꿈을 가져야 합니다(7:1).하나님과 함께 하는 꿈을 가져야 합니다(10:3~5, 44). 그리고 모든 꿈이 이루어질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요셉의 꿈 이야기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통털어 꿈에 대한 전설적인 인물은 요셉입니다. 요셉은 야곱의 열 두 아들 중에서 열한 번째로 태어났습니다. 야곱은 91세 노년에 사랑하는 아내 라헬에게서 얻은 아들이었기 때문에 다른 아들들보다도 요셉을 마음에 깊이 사랑했고 요셉에게만 채색 옷을 입혀서 편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과 시기를 받았습니다. 요셉이 17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의 계시로 신비한 꿈을 꾸었습니다. 형들의 곡식 단이 요셉의 곡식 단에게 절을 하는 꿈과 해와 달과 열한 개의 별이 요셉의 별을 향해 절을 하는 꿈이었습니다. 그가 꿈을 꾼 것을 얘기하자 형들은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꿈 이야기는 그의 부모들도 놀랄만한 것이었습니다. 형들의 미움을 받던 요셉은 양을 치러 갔던 형들을 찾아 심부름을 갔다가 죽임을 당할 뻔하였으나 은 20개에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려갔습니다. 그리고 애굽 바로 왕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도 모함을 당해 감옥 에 갇혀 고생을 하고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마음속에 있던 꿈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큰 축복을 줄 것이라는 꿈을 마음에 간직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셉의 꿈과 믿음대로 역사해주시려고 바로 왕에게 징조가 있는 꿈을 꾸게 하셨습니다. 바로 왕은 그 꿈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애굽의 박사들, 술객들,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그 꿈을 해석하게 하였지만 제대로 해석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감옥 에서 요셉에게 꿈 해석을 받았던 술 장관이 바로 왕에게 요셉을 추천하였습니다. 요셉은 바로 왕 앞에 나아가서 그 꿈이 앞으로 7년 동안 풍년이 오고 그 다음 7년 동안에는 흉년이 올 것이라는 예시라고 해석하였고, 풍년일 때에 곡식을 저장해 놓았다가 흉년이 닥치면 백성들에게 그것을 팔고 나누어 주라고 하였습니다. 요셉의 해몽을 듣고 감탄한 바로 왕은 요셉같이 지혜롭고 명철한 자가 누가 또 있겠냐며 그 일을 요셉에게 맡겨 요셉은 30세에 애굽 온 나라를 다스리고 치리하는 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뭄을 당한 형제들이 곡식을 사러 와서 절을 하고 또 아버지와 어머니까지 찾아와서 요셉에게 절을 함으로 요셉이 꾸었던 꿈이 모두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통해 꿈도 이루어주시고 더 나아가서 애굽을 다스리는 귀한 직분, 축복의 자리를 주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꿈은 어떤 시련과 역경이 있다 할지라도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말씀의 요셉의 삶을 통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 ‘꿈을 꾸는 요셉'입니다. 둘째, ‘고난과 시련을 겪는 요셉'입니다. 셋째, ‘꿈을 이루고 총리가 된 요셉'입니다. 꿈을 꾸는 요셉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37:5~11) 요셉은 꿈을 꾸었습니다. 요셉은 두 번의 꿈으로 인해 형들의 미움을 받았고 아버지의 책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야곱은 요셉이 꿈 얘기를 한 것에 대해 야단치고 꾸짖기는 했지만 그 꿈을 마음에 두었다고 했습니다. 형제들은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으로 끝났지만 요셉의 아버지 야곱은 그 꿈의 의미를 마음속에 두었습니다. 왜냐하면 창세기 28장 말씀에 요셉의 아버지 야곱도 그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 하나님의 꿈을 통해서 축복을 보장받았기 때문입니다. 야곱이 형에서를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갈 때에 꿈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디를 가든지 함께 하며 자손에게 복을 주겠다고 하시는 약속을 보장받았었습니다. 꿈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을 보장받은 야곱은 하나님께서 그 아들 요셉에게도 꿈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꿈을 꾸는 사람은 꿈의 중요성과 의미를 압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섭리를 결코 경솔히 여기지 않습니다. 열왕기상 3장 말씀을 보니 솔로몬 왕도 일천번제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셔서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로운 마음을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마음 뿐 아니라 장수와 재물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잠자는 순간이라도 꿈을 통해서 계시하시고 말씀하시고 함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에 나타난 위대한 인물들, 하나님께 쓰임 받은 사람들은 모두 꿈을 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브라함도 꿈을 통해서 자손이 번창할 것을 깨달았으며(15:1,5), 야곱도(28:12, 14~15), 요셉도(37:9), 솔로몬도(왕상 3:5, 11~13), 다니엘도 꿈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7:1). 마리아도 꿈을 통해서 아기 예수가 탄생할 것을 경고 받았습니다(1:30~31). 고넬료도 마찬가지입니다(10:3~5). 예수님의 제자들, 베드로, 바울(23:11), 요한도(1:1) 하나님께서 꿈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역사하는 사람이고, 꿈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의 28대 대통령 윌슨(Thomas Woodrow Willson ; 1856~1924)우리는 꿈에 의해 성장한다. 모든 위대한 사람은 꿈꾸는 자였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사업가들도 꿈이 있고, 정치가들도 꿈이 있습니다. 예술가들도, 과학자들도 꿈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보람되게 살기 원한다면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고 충성하고 봉사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앞날의 비전을 보여주시고 꿈을 통해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고난과 시련을 겪는 요셉 요셉이 그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들이 요셉을 멀리서 보고 죽이기를 꾀하여 서로 이르되 꿈꾸는 자가 오는 도다 자, 그를 죽여 한 구덩이에 던지고 우리가 말하기를 악한 짐승이 그를 잡아먹었다 하자 그 꿈이 어떻게 되는 것을 우리가 볼 것이니라 하는지라"(37:18~20) 요셉은 꿈만 꾼 것이 아닙니다. 그 꿈을 성취하는 과정에서 연단과 시련도 겪었습니다. 그는 꿈을 꾸고 나서 형제들에게 미움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의 위험도 겪고 은 20개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20개에 팔려간 애굽에서 그의 꿈이 성취되고 총리가 될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꿈을 꾸는 사람은 삶의 여정이 고생스럽고 힘들다 할지라도 그 모든 것이 꿈을 이루는 한 과정인 것입니다. 고생도 축복의 과정이요, 어려움도 꿈 성취의 과정이요, 연단과정이 됩니다. 요셉이 애굽의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서 모함을 받아 왕의 죄수들이 갇히는 감옥에 가게 된 것도 결국은 꿈이 성취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꿈이 성취되는 과정에는 고난과 시련이 있습니다. 그냥 단번에 일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과정과 연단을 겪은 후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그 꿈을 아름답게 성취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욥기를 보면 욥은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재물을 모두 빼앗기고 가정이 파괴되고 건강도 상실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낙심하지 않고 욥기 2310절 말씀에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하였습니다. 욥에게는 하나님께서 고난과 고통 속으로 인도하셨지만 그것을 통해서 정금 같은 인생을 살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갑절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로마서 53~4절 말씀에 사도바울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환난을 당해도 항상 소망 중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기뻐해야 합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프랑스의 신학자 칼뱅(Jean Calvin ; 1509~1564)하나님의 백성에게는 많은 환난을 겪은 다음에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대장간에서 수없이 두들긴 쇠가 강해지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때로는 실패와 단련 속에서 인격이 고양되는 것입니다. 때로는 질병에 시달리고 실패하고 부도를 맞고 모함을 당하고 비난도 받아야 그 인생이 위대한 삶으로 변하고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큰일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당할 때 꿈을 저버리지 말고 꿈을 통해서 인내하고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야 합니다. 꿈을 이루고 총리가 된 요셉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뿐이니라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하고"(41:38~41) 요셉은 총리가 되었고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는 감옥에 가서도 꿈을 간직하였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바로 왕 신하의 꿈을 해석해주었고 결국 바로 왕의 꿈까지 해석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바로 왕이 꿈을 꾼대로 7년 풍년, 7년 흉년이 찾아왔을 때 그것을 잘 관리하고 운영하는 총리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 때 그의 나이 30세였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13년 동안 그 마음속에 꿈을 간직한 것입니다. 다니엘 2장 말씀을 보면 다니엘도 꿈을 꾸는 사람으로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하고 바벨론 나라를 다스리는 총리의 직분을 감당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에게 꿈을 주십니다(10:17).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도 반드시 꿈을 꿉니다(62:5). 부지런한 사람(13:4~5),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꿈을 주시고(15:28), 성령의 능력을 받는 사람(15:13), 열심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꿈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5:6~7). 우리가 잘 아는 빌게이츠(William H. Gates(Bill gates) ; 1955~ ) 회장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최고 부자 명단'1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를 중퇴한 그는 1975, 지금으로부터 약 43년 전에 세계 모든 가정,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가 한 대씩 놓여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꿈같은 소리를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웃기는 소리를 한다고 조롱하고 비난했지만 그는 그 꿈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애쓴 결과, 결국 지금은 책상마다 컴퓨터가 한 대씩 있습니다. 43년 전에 꿈을 꾸고 외친 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 꿈을 외쳤던 빌게이츠는 현재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 행복도 다가온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꿈을 가지고 어떤 고난 속에서도 꿈을 잃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서, 꿈을 이루고 성공하는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공한 사람들, 행복한 사람들,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큰일을 한 사람들은 모두 한 결 같이 꿈을 꾸는 사람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꿈을 꾸는 사람에게 축복하시고 능력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큰 꿈을 꾸어 성공과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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