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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답게 살라 (시 112:1-10)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5-01-09 18:21

복 있는 사람답게 살라

112:1-10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정직한 사람의 자손은 복을 받으며, 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그의 의로움은 영원토록 칭찬을 받을 것이다.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영원히 기억된다.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으므로 그의 마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그의 마음은 확고하여 두려움이 없으니, 마침내 그는 그의 대적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는 영광을 받으며 높아질 것이다. 악인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다. 악인의 욕망은 헛되이 꺾일 것이다. (112:1-10) 

성도 여러분 예수 믿었지만 복은 못 받았어요!”라고 말하는 교인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소유나 성공의 문제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앞으로 복을 받을 사람이 아니라 이미 복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복 있는 사람에게는 두 가지 특징이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크게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112: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하나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것"은 결국은 같은 의미입니다. 자신에게 복이 없다, 탄식하거나 하나님께서 복주시기를 기다리지만 말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며 힘쓰면서 복 있게 살아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다 보면 배우는 것도 부담스럽기도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실제 우리 마음에서는 어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신앙생활 원죄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버린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따먹어도 괜찮아, 네가 하나님처럼 될 거야! 라고 속삭이는 마귀의 말을 따라간 것이 원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부담스럽고 싫어하는 마음 심각한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마음이 변합니다. 말씀에 대한 갈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고전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음성 여러분의 마음에 오늘 은혜로운 설교를 듣고자하는 갈망이 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 안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의 역사입니다. 매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제가 먼저 큰 은혜를 받고, 먼저 은혜 받는 자가 되었습니다. 설교하지 않았다면 깨달을 수 없는 것는 은혜를 깨닫고는 사람들이 적게 모였어도, 성도들의 반응이 미지근해도, 상관없이설교준비하면서 이런 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니 정말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격을 줍니다. 하나님의 계명이 크게 즐거운 것은 좋으신 하나님을 만났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크게 기뻐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구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12편은 그들이 어떤 복을 받게 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손들이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은혜를 베풀며 꾸어주고,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나누어주며, 부와 재물을 공의 가운데 사용하며, 흉한 소문과 대적하는 악인으로 인하여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축복이란 자손들이 잘되고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얻는 것만 보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은 짝퉁 축복에도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므로 그것만 보고 복 있다 판단하면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복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한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첫째는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란정직한 사람의로운 사람이라 말합니다. 항상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누구나 정직하고 의로울 수밖에 없습니다

초등학교에 어느 교사가 하루는 시험 감독을 하다가 반에서 제일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답안 하나를 못 쓰고 괴로워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늘 컨닝 하던 옆에 있는 아이가 발꿈치로 쿡 찌르고 이거보고 쓰라고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공부 잘하는 아이가 안 보겠다고 의사표시를 했습니다. 그래도 옆의 아이는 계속 쿡쿡 찌르면서 보라고 했습니다. 마음에 갈등이 왔습니다 마지막에 공부 잘하는 아이가 옆에 아이 답안지를 보고 쓰더랍니다. '아이고 저놈이 시험에 빠졌구나.' 선생님의 마음이 안타까웠답니다. 시험이 끝나고 아이들이 시험 답안을 다 낼 때까지 이 아이는 앉아 있더니, 마지막에 답안지를 가지고 나오면서 울먹이며 말하더랍니다. "선생님 빵점 주세요. 제가 하나 보고 썼습니다." 선생님이 그 아이를 끌어안고 "네가 복 있다."하며 울었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정직하고 의로운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본문:5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그렇습니다. 복 있는 사람의 특징은 가난한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면서 넉넉히 꾸어주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스스로 가난한 사람에게 꾸어주어야 할 사람이라. 그래서 복 있게 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6:38) 하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의 삶 입니다.

우리나라가 복 있는 나라가 되는 것은 인구 20%가 그리스도인들이 복 있는 사람으로 사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에게 있는 특징이 두려움이 없다는 것입니다. 본문6절 그런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본문7절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으므로 그의 마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 많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망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의 삶은 아무리 흉한 소문이 들리고 온갖 오해하는 말이나 빈정거리는 소리나 비방을 들어도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수 있도록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고린도후서 4: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10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예수님을 믿었다면 이미 복 있는 자가 되었음을 믿어야 합니다. 백석교회 성도 여러분 무엇을 하여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이 있음을 믿으니 복 있게 사는 것입니다. 저희 간증을 하나 하겠습니다 저는 전남 함평에서 6.25 전쟁 후 태어났고 몸이 어려서부터 병약하여 보건소에서 예방 접종 하는데 엉덩이에도 살이 없어 주사 놓는데 무척 아파서 많이 울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약이 된다는 것은 다 해 주셨습니다 (동물. 식물. 곤충. ) 주일성수.새벽기도. 금요기도. 어머니의 기도는 자녀들에 건강과 복을 달라는 기도생활이 였습니다 주의 종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였습니다 어머니는 90세인 지금도 주의 종을 위해기도하며 목사님 하고 부릅니다 어머니는, 목사로 하나님의 종으로 하나님께 바쳐졌다고 하십니다 

저는 목회하기 전 직장생활. 사업도. 해 보았습니다 40일 특별기도하면서 주일 성수하고 주일을 온전히 지 킬수 있는 직장이나 사업을 주세요 기도 하였습니다 특별기도하는 기간에 예배당에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무슨 일 일까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태어나서 꿈 (비전)을 이루는 것인데 중학교 때 장래 희망을 기록 했던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주경야독을 하였습니다 어머니의 중보기도와 저의 기도가 응답되어 하나님의 종으로 백석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 설립준비 하면서 고린도전서 1031-33절 말씀대로 목회을 하여야 겠다 결심 하였습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목회자로써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목회하되 많은 사람의 유익을 위하고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는 목회 을 할 것입니다

  시 112: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 모두 나는 이미 복을 받았구나!” 믿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복 있는 자로 정직하고, 의롭고, 나누어주며, 하나님 외에 어떤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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