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태복음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5:5)
야고보서 4장을 보면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 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멀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멀리하시는 것입니다.
산상보훈 말씀은 8복 가운데 3번째 말씀으로 온유한 자의 복입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이 말씀도 반대로 어떻게 됩니까? 온유하지 못한 자는 땅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다. 온유하고 못한 포악한 사람, 잔인한 사람, 거친 사람은 땅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나는 대포로 세계를 정복하는데 실패하였지만, 예수는 사랑으로 세계를 정복하였노라" 부드러운 햇살이야기입니다 태양과 강한 힘을 가진 바람이 지나가는 행인의 외투를 누가 벗기나 하는 시합을 벌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람이 있는 힘을 다하여 행인을 치고 지나갔습니다. 벗기려던 외투를 꼭 움켜쥐는 바람에 외투를 벗기는데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태양은 따사로운 햇살을 비쳤습니다. 따사로운 햇살은 받은 행인은 스스로 위투를 벗었습니다. 많은 것을 가르쳐 주는 예화입니다. 강한 것이 힘이 아닙니다. 부드러운 것이 힘입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차지할 것이라는 주님의 말씀은 세상에서도, 하늘에서도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기 위하여, 영원한 천국을 차지하기 위하여는 온유한 사람, 부드러운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은 시37편에 있는 말씀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시 37:11) 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시편 37편을 보면 무엇이 온유함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시37편1:1-7) 불의를 행하는 자로 인하여 불평하지 말고, 투기하지 말아라 그들은 풀과 같이 베임을 당할 것이고, 채소같이 쇠잔할 것이다 너는 여호와를 의뢰하며 선을 행하라 여호와를 기뻐하라 하나님이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시리라 너는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이 이루시리라 하나님이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라 너는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 참고 기다리라 (시편37:9) "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다. 그러나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길 것이다" 말씀하신 것입니다. 온유함이란 부드러움을 말합니다. 온유함은 비겁한, 소심함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권능을 기다리며 참고 인내합니다. 묵묵히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걸어갑니다. 하나님 때문에 절제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모습은 나약함이 아닙니다. 비겁함이 아닙니다. 오히려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귀한 뜻을 이루시고 계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선하심을 이루기 위하여 참고 인내하신 것입니다. 절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 모습은 온유함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온유한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온유한 사람은 첫째, 온순하고 부드러운 생활을 합니다.
사울은 바리새인으로 유대 종교에 열심당 이였습니다. 그는 유대 종교를 거스려 새롭게 일어나는 예수교를 없애기 위하여 예수쟁이들을 잡아 들여 때리고 옥에 가두고 심지어 죽이는 일에까지 가담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울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예수의 증인이 되고 부드러운 사람, 온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름도 가장 큰 자라는 사울에서 가장 작은 자라는 바울로 바꾸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 앞에 나온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에게 생명의 말씀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온유하고 겸손하고. 주님이 부드럽고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온유한 사람은 관용의 삶, 모든 것을 품어 주는 삶을 삽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온유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주님처럼 모든 것을 용서하고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기를 원하십니다. 백석교회 성도 여러분 온유한 사람이 되십시오. 예수님께서 온유함으로 묵묵히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온유함으로 복음을 증거 하는 사도의 길을 걸었습니다.
온유함으로 묵묵히 걸어가는 이유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드리신 것은 하나님의 부활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이 묵묵히 달려갈 길을 달리고 믿음을 지킨 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음을 맞으면서도 얼굴에 온유함 천사와 같이 환할 수 있었던 것은 영원한 하늘의 보좌에 예수께서 맞아 주시기 위하여 서 계신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강한 자 만이 살아남을 것 같고, 약한 것을 사라질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 것은 강한 자가 약하고 약한 자가 강한 것은 살아 계신 예수님이 함께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강한 자를 물리치십니다. 그리고 약한 자를 들어 강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를 물리치십니다. 그리고 미련한 자를 들어 지혜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자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자에게 힘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온유한 자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자에게 영광된 천국을 허락 하십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가 받게 되는 상급입니다. 주님을 닮아 부드러운 사람, 관용과 용서의 사람, 주님처럼 묵묵히 믿음의 길을 달리시기를 바라며 온유한 자가 받게 되는 땅의 축복 하늘의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온유하고 겸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이 마음을 배우라 하십니다. 마태복음11:29,30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쉬게 되리라. 사실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다.”온유한 사람은 용서하고, 위하여 기도합니다. 민수기12:3 말씀입니다. “모세로 말하자면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 가운데서 가장 온유한 사람이다.” 모세를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정하신 이유가 모세의 온유함 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온유한 자을 지도자로 세우시고 일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온유한 마음의 기도가 온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였습니다. 순교자 스데반집사의 온유함 마음과 기도. 성령 충만의 삶 이었습니다 이 온유한 마음의 기도가 사울의 강퍅한 마음을 돌이키게 하는 결정적인 것이 되었습니다 백석교회 성도여러분 온유한 자가 되어 땅의 축복과 하늘의 축복을 받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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