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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의 축복 (요한복음8:29-32)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1-09 17:55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의 축복

요한복음8:29-32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이 말씀을 하시매 많은 사람이 믿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8:29-32)

 

성경 말씀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으로 사는 삶은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638~39절에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사셨고, 그것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순종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자기의 죄 값으로 멸망하지 않고, 모두 다 영생을 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이루려고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랑은 살리는 것이고, 구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히 함께 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복을 받은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영생을 얻는다고 했는데 이 영생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천국에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생을 소유한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죄 가운데 살다가 지옥에 가는 사람, 그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죄로 멸망할 수밖에 없는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거든 열심히 전도해서 한 사람이라도 구원받게 하려는 마음을 품고 사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818~20절에 보면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주님의 말씀을 전해서 구원받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일을 할 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창세기 26장에 보면 이삭은 흉년이 들어 어려움 당할 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애굽으로 가지 않고, 그랄 지방에 거했더니 그 해에 농사를 지어 백배의 축복을 받아서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랄 왕이 이삭을 찾아와서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다.”라고 합니다. 이방인이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요셉이 자신을 팔아버린 형님을 용서하고,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할 때 뿌리치고 목숨 걸고 거룩하게 살아갈 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요셉과 언제나 함께하셔서 무엇을 하든지 범사에 형통하였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지만 애굽의 총리가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복을 받습니다. 함께하시면 형통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 실패해도, 어떤 고난을 당해도 반드시 전화위복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에게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요한일서 322절에 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요한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하나님에게서 다 받으며 늘 그렇게 살았다고 합니다. 사도 요한이 이렇게 복 받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행하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323~24절을 보면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라고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고, ‘하나님의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음이 있어야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 때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17~18절에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서 행함과 진실함이라는 것은 사랑으로 나눔의 생활을 하는 것인데, 이것은 아주 적극적인 실천이고 자원해서 기쁨으로 하는 것입니다. 전도서 312절에는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라고 했습니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게 되는 가장 복된 일은 기뻐하며 선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대접하는 자는 예수님께 대접한 것이므로 결코 상을 잃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10:42).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421절에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라고 하셨고, 23절에는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우리가 그대로 실천하면서 살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하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우리가 있는 곳에 오셔서 함께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또 요한복음 157절에는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살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전부 해주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사랑하라는 이 계명대로 순종하면서 살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신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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