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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스런 교회의 축복 (에베소서 5: 22∼32)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5-01-09 17:52

영광스런 교회의 축복

에베소서 5: 223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에베소서 5 : 2232 )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세우신 것이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리시고, 임재하시는 교회입니다. 성도가 교회를 섬기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요, 교회에 충성하는 것은 예수님께 충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를 통해서 영적인 축복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축복과 건강도 주십니다. 청교도들이 미국에 도착하여 농사를 짓고 추수해서, 그 농산물로 먼저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교회를 세웠습니다. 교회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그러한 국가와 민족을 반드시 번창케 만들어 주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 바울이 에베소교회에 보낸 서신입니다 마치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기록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지로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비유로 들어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 구약 성경을 통틀어 교회에 대해 가장 구체적인 설명을 하고 있는 구절이 바로 이 본문입니다. 교회는 헬라어로 '에클레시아'인데, '불러 모으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고, 축복하신 사람들을 불러 모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 교회입니다. 사도 바울은 남편과 아내의 비유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친히, 보호하시고, 또한 교회를 통해서 구원과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구약 성경에도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부부로 비유한 본문이 많이 나옵니다. 이사야 545절에 "이는 너를 지으신 자는 네 남편이시라"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신랑'의 비유를 들어, 예수님 자신은 신랑이시며 우리는 그의 신부라고 하셨습니다(25:113; 2:1920). 사도 바울은 본래 교회를 핍박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유대교를 신봉했기 때문에 기독교회를 핍박하고 교인들을 잡아 처형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어느 날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9:45 ).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을 핍박하여 이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것은 교회를 핍박하는 것이고, 교회에 충성하는 것은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것이라고 고백했습니다. 오늘 봉독한 성경말씀은 하나님께서 교회를 통해 어떤 축복으로 역사하시는가를 보여줍니다. '영광스런 교회의 축복'을 네 가지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되십니다. 즉 우리를 친히 다스리시는 '다스리스시는 축복'을 말합니다. 둘째,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자신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사랑의 축복'을 말합니다. 셋째,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는 '용서의 축복'입니다. 넷째,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를 보호하시는 '보호의 축복'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되신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5:2224) 성경에서 말하는 정상적인 가정은 남편이 머리가 되고, 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는 가정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는 마치 이것과 같아서,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몸이 머리의 모든 지시를 따라 움직이는 것처럼,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기 때문에, 몸인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의 뜻이 전달되면 모든 성도는 교회를 통해서 그 말씀에 순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13절 말씀에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교회요,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십니다. 이렇게 순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골로새서 118절에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라고 했습니다. 만물의 으뜸 되고,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신앙도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되는 신앙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사 자신을 주셨다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5:25) 아내가 남편한테 순종하면 남편의 사랑을 받습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파스칼(Blaise Pascal)"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큰 구멍이 하나 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어떤 사람이라도 그 마음속에 구멍이 있다. 그런데 이 구멍은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돈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지식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명예나 권력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채울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있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만이 그 텅 빈 마음을 채워서 행복하게 삽니다. 영광스러운 교회를 세우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5:2627) 교회를 통해서 깨끗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교회에 나와서 찬송하고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깨끗하게 씻어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는 깨끗하게 하는 역사가 나타나는 곳입니다. 고린도전서 31617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성전을 더럽히면, 교회를 훼방하고, 교회를 파괴하면,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됩니다. 또한 성전인 우리 몸을 더럽히면 심판을 받습니다. 디도서 214절에도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 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깨끗케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깨끗한 사람은 선한 일에 열심을 냅니다. 삶이 변화를 받으면, 말을 해도 선한 말을 하고, 행동도 선하게 합니다. 남에게 악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날 교회를 천국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교회는 천국이 아닙니다. 교회는 목욕탕과 같은 곳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와서 회개하고 기도하면 용서함 받고, 새로워지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영적인 목욕탕이기 때문에 교회 와서 시험 들거나 낙심할 필요 없습니다. 교회를 통해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씻음 받고 예수 그리스도로 새롭게 변화 받는 역사를 체험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양육하고 보호하고, 보양하신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5:2832) 부부가 마음과 육체가 하나 되어 한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무조건 순종할 때 그 가정은 복된 가정이 됩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서,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어서, 예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것에 순종하고 나갈 때, 예수님께서 사랑으로 풍족하게 채워주시고 우리를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시편 3728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 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 지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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