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사이버교회

새해 축복의 그림을 그려라 (여호수아 18:1-10 )

작성자 백석교회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1-12 19:08

새해 축복의 그림을 그려라

여호수아 18:1-10 이승남목사 

 

2025년 새해입니다

축복을 받으려면. 새해 축복의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행복하기 원하는 사람은 행복의 그림을 그리고 성공하기 원하는 사람은 성공의 그림을 그리면 됩니다. 프랑스의 철학자 데카르트(Descartes ; 1596~1650)"믿어라.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생각하고 그린대로 이루어진다." 라고 말했습니다. 건강문제, 가정문제, 사업문제나 인생에 닥친 어떤 어려운 문제라도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면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십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하고 승리하며 자신 있게 살고 있는 사람들도 그 마음속에 믿음을 가지고, 신념을 가지고 살고, 사업계획을 그리고, 또 그것을 생각하면서 이루어갑니다. 성공하려는 그림 마음을 항상 생각하십시오.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닥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성공하리라 큰 목표와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정복했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또 광야를 통해서 연단한 이스라엘 백성들, 이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해서 전쟁에서 싸워 이겨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그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축복의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지만, 그냥 얻은 것이 아니라 쳐들어가서, 싸워서, 정복해서, 그 땅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점령한 후에, 그 땅을 지파별로, 기업대로 분배하게 되었습니다. 열두 지파 중에 다섯 지파, 르우벤, , 므낫세, 에브라임, 유다는 벌써 자기들이 원하는 땅을 다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일곱 지파, 베냐민, 시므온, 스불론, 잇사갈, 납달리, 아셀, 단은 자신들의 땅을 차지할 생각을 하지 않고 머뭇거리고 지체를 했습니다. 그들은 땅을 정하면 마무리 전쟁을 해야 하는데, '전쟁에 지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인해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가나안 족속들은 전쟁에 패했기 때문에 서로 힘을 합쳐 다시 한번 전쟁을 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를 안 여호수아는 나머지 일곱 지파에게 빨리 땅을 차지하지 않으면 땅을 빼앗긴다고 책망을 하고 원하는 땅의 그림을 그려 가지고 오라고 말했습니다. 여호수아는 그 그림을 가지고 기도하고 제비를 뽑아 분배해주었습니다.

 

오늘날에도 머뭇거리고 지체하는 사람들 하루 하루 대충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마땅히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결정하고 결단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축복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행복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성공에 대한 그림을 그려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 (18:1-10) 말씀으로 '축복에 대한 그림을 그려라'라는 제목으로 세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함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둘째, '너희는 그 기업에 상당하게 땅을 그려서 가져오라'고 하셨습니다. 셋째, '책에 그리고 돌아오니 이스라엘 자손의 분파대로 땅을 분배 하였더라'고 하셨습니다.

 

1.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지체함, 게으름, 머뭇거리고 주저함.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실로에 모여서 거기 회막을 세웠으니 ...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18:1~3)

전쟁이 끝나자마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실로라는 곳에 모여서 회막을 세웠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이 어디서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우선시하며,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 드렸다는 것입니다.

(18:3)절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너희가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땅을 취하러 가기를 어느 때까지 지체하겠느냐" 말하고 있습니다. 힘을 합쳐 하나님께서 주신 땅을 취하러 가야하는데 왜 머뭇거리고 주저하느냐는 것입니다.

다섯 지파는 이미 자신들의 땅을 차지했습니다. 그런데 일곱 지파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용기가 없었습니다. 여러 가지 생각과 의심에 사로잡혀 앞으로 전진 하지 않았습니다. 기업을 받지 못했습니다. 땅을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지체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용기를 잃었습니다. 맥이 빠졌습니다. 게으릅니다. 그리고 마음에 결단을 하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성공하는 사람은 결단이 필요 합니다. 행복한 사람도 결단을 잘해야 합니다. 목적을 세우고 그 목적을 향해서 전진해야 합니다. 새벽기도를 하고, 금식기도를 하고, 십일조를 드리고, 건축헌금을 드리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서 축복하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할까 말까 머뭇거리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1:21)절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 앞에 두셨은즉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르신 대로 올라가서 얻으라 두려워 말라 주저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두려워하는 것이나 주저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둘 중에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그 사람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믿음으로 사는 성도가 지체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물(22:29), 축복받는 것(1:21),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갚는 것(23:21), 말씀을 듣고 지키고 순종하는 것(119:60) 입니다.

용기가 없어 주저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불가능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생각도 불가능, 보는 것도 불가능, 행동도 불가능, 그 사람의 결과는 결국 불가능입니다.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Ralph Waldo Emerson ; 1803~1882)"할 수 있다고 믿는 자들이 정복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정복이 있습니다. 용기를 가진 사람, 담대함을 가진 사람만이 반드시 정복 할 수가 있습니다.

미국의 성공학 권위자인 나폴레온 힐(Napoleon Hill ; 1883~ 1970) 박사가 적극적인 태도에 대한 성공이라는 책에서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차이는 그들의 태도에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매사에 적극적인 정신적 자세를 가지고, 실패한 사람은 모든 일에 다 소극적인 정신적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 승리하느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적극적 마음 자세 달려있습니다.

 

성공과 승리와 영광은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용기 있는 자가 결혼하고 싶은 자에게 적극적인 자세로 청원해야 그 사람과 결혼할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보면 비록 그가 실패하였다 할지라도 다시 성공하기 위해서 도전을 합니다. 새로운 도전해서 결국 마지막에 그 모든 일을 승리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비록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하더라도 믿음을 가지고 큰 역사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그 믿음의 눈으로 새로운 일을통해서 결과와 결실이 주어지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먼저 '하나님, 나에게도 믿음과 할 수 있는 능력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축복을 받기 위해서 구체적인 꿈을 그려야 합니다 "너희는 매 지파에 삼 인씩 선정하라 내가 그들을 보내리니 그들은 일어나서 그 땅에 두루 다니며 그 기업에 상당하게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올 것이라 .여호수아가 땅을 그리러 가는 그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가서 그 땅으로 두루 다니며 그려가지고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여기 실로에서 여호와 앞에서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으리라"(18:4~8)여러분, 그냥 막연하게 그림을 그리지 말고 가서 두루두루 다녀보고 나서 그림을 그리라는 것입니다. 확인을 하고, 조사도 하고 난 뒤에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땅을 사겠다는 사람이 가보지도 않고 땅을 사면 사기를 당합니다. 확인도 해보지 않고 알아보지도 않고 일을 했다가 나중에 사기 당하고 도난당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분명히 가서 확인을 해보고 발로 밟아보고 그 다음에 정확하게 그림을 그려서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여호수아가 그 각 지파 대표를 선정해서 실제로 다녀보고 자세히 둘러보고 조사하고 그 다음에 그림을 그리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기업에 상당한 대로, 원하는 대로, 형편에 맞는 대로, 감당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을 그리라고 구체적으로 명령을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기도할 때, 또 우리가 인생의 축복 설계를 할 때, 막연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구체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서 하나님께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13:17)절에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의 목자와 조카 롯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그 후에 조카 롯이 아브라함을 떠났을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축복하신 말씀입니다. 바라보고 밟고 다닌 그 곳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곳에 가서 그 땅을 밟아서 종과 횡으로 행하고 그것을 확인하고 체험하고 나서 하나님께서 그것을 통해서 축복하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11:1)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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