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사명 마28:19,20
교회의 사명
마태복음 28:19,20
교회는 세상에 복음을 전파해야 할 사명을 감당해야 하다.
교회는 전도하는 공동체, 선교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교회의 유일하고도 본질적인 사명이 복음(하나님 나라)을 증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모든 활동은 오직 이 증언 한가지로 요약되며 교회의 모든 봉사는 이 증언 때문에 존재한다.
성경에서 이 증언은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진다. 예수 그리스도가 선포와 치유로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했듯이 교회도 말과 행위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증언해야 하며 교회는 모이는 교회와 흩어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모이는 교회: 교회의 어원인 ‘에클레시아’는 바로 세상에서 불러 모여진 자들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교회는 열심히 모이는 데 힘써야 하며 모이는 교회가 되기 위해 예배와 찬양, 설교, 교육, 신학, 목회상담과 친교 등이 있는 것이다.
흩어지는 교회: 교회가 모이는 이유는 흩어지기 위해서이다. 교회는 자신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고 세상을 위해 존재할 때 진정한 존재의 의미가 있다. 그래서 신학자 본회퍼도, “교회는 남들을 위해 존재할 때만 교회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남을 위해 이 세상에 오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이는 데 열심인 만큼 흩어지는 데도 힘을 쏟아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사명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함이 곧 예배이며. 예배의 중심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시며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나를 드리는 것이며 나의 헌신이 예배의 중심이다. 예배는 우리의 유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은혜를 많이 받았다, 설교가 좋았다, 또는 은혜가 없었다” 등의 표현은 철저하게 나 중심의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며. 예배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드릴 때 우리의 목적은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이며. 예배라는 본질적인 의미가 surrender(항복), submission(복종) 이라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예배자는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그 자체이다.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만 예배가 아니라, 성경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그를 예배하라(시105:4), 해 뜰 때부터 해 질 때까지 찬양하라(시113:3)”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 예배하며 그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예배자의 모습입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12:1)”
성도는 은혜 안에서 서로 돕는 공동체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한 가족이다. 우리 모두 한 몸에 속한 지체들이므로 개개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은사에 따라 서로를 섬겨야 한다.
빌 2:3,4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천국 백성 가족은 혈육 관계의 가족보다 더 중요한데 그것은 영적인 가족은 영원히 함께 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 세상에서 우리의 가족은 하나님이 주신 멋진 선물이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며 죽음으로 깨어지며. 영적인 가족은 훨씬 강한 유대관계이고 피로 맺어진 관계보다 더 영원하다.
하나님의 백성은 예수님의 피로 맺어진 관계입이다.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은 (마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지키게 하라”
세상적인 크리스챤이란 자기 욕심만을 채우기 위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들이다. 구원은 받았지만 자기 중심적이다. 특별한 집회나 찬양,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좋아하지만 전도나 선교에는 관심이 없다. 기도는 본인의 필요와 축복, 행복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나” 우선적인 믿음이다. ‘하나님이 어떻게 내 삶을 더 편안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는가?’하는 것이다. 이런 크리스챤은 하나님의 목적보다는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한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섬기기 위해 구원을 받았고 이 땅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실천하는 것입이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우리가 세상으로 나가지 않고 복음을 전파할 수 없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주님의 명령이며 성도와 교회의 사명인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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