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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의 기회

본문말씀 : 창세기40:1-23    설교자 : 이승남목사    설교일자 : 2025년2월16    작성일 25-02-16 22:59

꿈꾸는 자의 기회 (40:1-23 )

 

요셉의 인생은 꿈의 인생이며 꿈으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받고 형제의 우애가 돈독한 요셉이었습니다 인생은 삶 속에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어린때 배움의 꿈 대학을 가기 위해서 공부합니다 좋은 직장의 꿈을 가지고 좋은 직장 시험을 준비하며 노력합니다 좋은 배우자의 꿈 행복한 가정의 꿈을 가지고 최선을 다합니다 노인의 꿈은 건강의 꿈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천국의 꿈을 가지고 믿음의 지키며 헌신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충성합니다 목회자의 꿈은 하나님의 은혜의 목회를 생각합니다

 

요셉은 꿈의 사람이며 많은 시련 중에도 복이 오고 있다는 것을 요셉은 경험하고 있습니다. 요셉은 20대의 젊은 나이의 불같은 성적 유혹을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요셉은 주인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주인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하나님 앞에 늘 서 있었기 때문에, 환경이 요셉의 마음을 흔들 수 없었습니다. 여러분도 환경 가운데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요셉은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수모와 수치와 누명으로 감옥생활합니다 . 우리도 가끔 그럴 때가 있습니다. 나는 진실하게 했는데 결과가 나쁜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 가운데 깊이 생각하면 예전에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했던 죄를 깨닫게 됩니다. 믿음이 작아 죄가 작게 보이지만, 믿음이 커질수록 죄가 크게 보이는 것입니다.

 

요셉은 어려운 일을 겪으면서 두 가지 일을 했습니다.

사람을 원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보디발이나 보디발의 아내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요셉의 생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얼마나 잘 했는데, 하나님이 내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라며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의 삶을 보면서 요셉이 성숙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감옥에 들어간 요셉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 주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그들을 시위 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의 갇힌 곳이라바로 왕에게는 음식을 맡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무슨 일인지 술 맡은 사람과 떡 맡은 사람이 노여움을 사서 감옥에 들어오게 됩니다. 이것은 요셉이 전혀 예기치 못한 사건이었습니다. 사람이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배후에는 언제나 하나님이 계십니다. 왜 그런 일이 이 때 일어났는지는 다 이해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이러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왕궁의 식사, 궁중 음식에 독이 들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건의 경위는 모르지만, 두 관원이 모두 요셉이 갇혀 있던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해석이 되지 않을 때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십시오. ‘왜 내가 아플까, 내 인생이 왜 이럴까하고 이해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십시오. 그렇게 되면 영적으로 은혜를 깨닫게 되고 해석할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의도는 언제나 멸망이 아니라 영생입니다. 믿음의 가정에 자녀에게 주어진 사건은 우리를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복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 일을 통하여 우리를 연단하고 강하게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복을 주기 위하여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 고난은 여러분의 인생에 계속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것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꿈을 신실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 1~3절에서 우리가 배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옥이 꼭 나쁜 곳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감옥은 누구든지 가기 꺼려하는 곳입니다. 인생의 밑바닥입니다. 믿음의 사람 요셉에게 있어서 감옥이 꼭 나쁜 곳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요셉의 생애에 있어서 상상할 수 없는 자리에 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요셉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지 않았다면 바로를 만날 기회가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셉은 이 사건을 통해서 바로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방인인 요셉이 어떻게 바로를 만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요셉은 바로를 만나게 됩니다. 그것이 이상한 것입니다.

 

신실한 요셉에게는 기회가 온다는 것입니다. 유혹을 이기면 복이 옵니다.

 

요셉이 불같은 성적인 유혹을 이겨서 자기가 손해를 보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왔지만, 그것이 뒤집어져서 축복의 계기, 축복의 열쇠가 되었다는 사실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계신다는 것을 믿은 것입니다.

 

본문에서 바로의 두 관원장을 봅니다. 두 사람이 감옥에 들어왔는데, 한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한 사람은 억울한 사람입니다. 언제나 억울한 사람과 나쁜 사람이 같이 고난을 받고 있다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떡 맡은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입니다. 바로 요셉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요셉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역사를 움직이십니다. 물론, 떡 맡은 관원과 술 맡은 관원은 그들 나름대로 하나님 앞에서 은혜가 있습니다. 잘못한 자는 벌을 받고, 억울한 자는 누명을 벗게 된다는 진리가 그들에게 있지만,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성도여러분 우리의 생애가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데 사용되기를 원합니다. 건강하든, 병에 걸리든, 어떤 일을 만나고 어떤 형편에 처해도, 그 모든 일은 예수 그리스도께 맞춰지는 것이 복입니다. 우리는 이 두 사람을 통해 이러한 섭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본문4절을 보겠습니다.

"시위 대장이 요셉으로 그들에게 수종하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수일이라"

 

요셉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변함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좋은 환경이든 나쁜 환경이든 요셉의 인생은 변함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높은 자리에 있든지 낮은 자리에 있든지 여러분들의 인생의 태도는 변함없기를 축원합니다. 요셉은 술맡은 관원, 떡 맡은 관원을 수종들었을 뿐 아니라, 요셉 자신이 그들을 섬겼습니다. 요셉은 사람을 섬겼습니다. 그는 주인에게 충성했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의 도움을 거절하지 않았습니다.

 

요셉의 삶의 특징이 있다면 그는 자신에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이 어려울 때는 다른 사람을 돕지 못합니다. 자신이 굶으면서 굶고 있는 사람을 도울 수 없습니다. 그러나 참된 섬김은 자신이 남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돕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과 상관 없이 다른 사람을 섬기며 축복하는 것입니다.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몽조가 다르더라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

 

꿈의 사람 요셉은 근심하는 자의 얼굴을 보는 눈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그들의 마음 속에 있는 근심과 슬픔과 한을 꿰뚫어 보는 눈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초등 학생 자녀 사망 그 부모를 누가 위로 하겠습니까

교사가 질병이 아니면 정상적인 교사라면 제자를 죽이겠습니까?

 

여러분 세상 자살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것을 보는 눈이 영적인 눈입니다. 요셉은 관원들의 근심을 보고, 찾아가서 어떻게 도와야 할지 물었습니다. 이것이 봉사입니다. 요셉은 믿음의 사람이며 봉사 하는 사람입니다

 

로마서 151절에서는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라고 하십니다.

에베소서 432절에는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라고 말씀하십니다.

”(13:3)절에 자기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받는 자를 생각하라고하십니다. 8절을 보십시오. 요셉은 꿈은 하나님이 해석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그들을 돕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주실 것이며, 자신은 하나님이 그들을 돕는 데 사용되는 매개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내가 남을 돕는다고 생각하면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40:9~11)절에"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하나님의 사건은 언제나 미래적입니다. 하나님의 사건은 하나님이 해석해야 해석됩니다. 하나님의 사건은 시간이 지나가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40:12,13)절에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같이 바로의 잔을 그 손에 받들게 되리이다 음모와 모함은 떡 맡은 자가 한 것이었습니다. 술 맡은 자는 누명을 벗고 옛 영광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꿈 이야기를 듣자마자 바로 해석합니다. 그러나 요셉은 이상하게도 (40:14,15)”"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치 아니하였나이다"

 

꿈의 사람 요셉은 처음으로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요셉이 기회를 잘 선용하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요셉에게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의 사건과 연결되었을 때 이야기를 하는 지혜가 요셉에게 있었습니다.

 

(시편 37: 5, 6)절에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요셉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때가 오기 시작합니다.

 

(40:16~19)절에 "떡 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나도 꿈에 보니 흰 떡 세 광주리가 내 머리에 있고 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식물이 있는데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요셉이 대답하여 가로되 그 해석을 이러하니 세 광주리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끊고 당신을 나무에 달리니 새들이 당신의 고기를 뜯어 먹으리이다 하더니"

 

떡 맡은 관원장은 사건을 저지른 사람이었습니다. 떡 맡은 관원장도 꿈을 꿉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는 요셉이 대단한 사람임을 봅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는 쉽지만 죽는다는 말을 하는 것은 어려운데도, 요셉은 담대히 전합니다. 하나님의 해석이었기 때문입니다.

 

주의 뜻 이룰 때까지

20~23절을 보십시오.

 

"제삼일은 바로의 탄일이라 바로가 모든 신하를 위하여 잔치할 때에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으로 머리를 그 신하 중에 들게 하니라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떡 굽는 관원장은 매달리니 요셉이 그들에게 해석함과 같이 되었으나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정확하게 3일 후 떡 맡은 관원장은 사형을 당하고,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을 합니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23절 말씀입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이것이 인간입니다. 지나가면 잊는 것이 인간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인간은 잊어도,

하나님은 잊지 않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흘러 믿음의 사람 요셉을 위해 결국은 다른 사건을 하나님이 만드셔서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도록 하십니다. 그리고 요셉을 다시 회복시키시는, 아니 회복 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욱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복을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사람은 잊을찌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포기할찌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목표가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을 기억하여 멸망치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시련을 겪고, 모함을 당하고, 말 못할 문제를 가지고 있는 성도여러분, 이 문제들을 여러분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오십시오. 내가 기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꿈의 사람을 높이 들어 쓰실 것입니다. 당신을 하나님께서 축복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꿈의 사람 요셉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왔다는 것입니다. 병들었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병든 자를 도우십시오. 돈 없다고 슬퍼하지 말고 나보다 돈 더 없는 사람을 도우십시오. 그들을 축복하십시오. 요셉 같은 은혜와 축복이 성도 여러분에게 임하기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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