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의 삶이 축복의 통로
헌신의 삶이 축복의 통로 (고후 9:5-7)
헌신이란 단어를 살펴보면 일이나 남을 위해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한다 뜻입니다
모든 인간은 축복받기를 갈망하며 모든 일이 잘되고 건강하고 모든 일에 만사 형통 하기를 원 합니다 본문 말씀은 사도바울이 고린도 교회 보내는 서신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후 9:5-7)
요 6:9-11)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어린아이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주님께 드린 헌신의 결과 5천명 식사가 기적이 일어났으며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많은)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성도들은 헌신 봉사 기회를 찾아서 앞장서서 헌신 할 때 축복을 체험하며 하나님이 함께 하신 다는 체험적 신앙를 갖게 됩니다 예수님 앞으로 가까이 가서 가지고 있는 것을 모두 드렸다.성도들은 예수님을 가까이하고 모든 것을 드릴 수 있어야 한다.
(왕상 17:8-16) 사르밧 과부의 떡 한 조각의 헌신입니다
주의 종인 엘리야의 말에 전적으로 순종 할 때 축복을 받았습니다
(왕상17:11-14) “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선지자 엘리야의 말에 순종합니다 작은 떡 하나 만들어 드리고 가뭄이 다 지나기까지 먹고사는 축복을 받았다. 축복를 받으려면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주의 종을 섬기는 기회 놓치면 축복을 받을 기회도 잃는다.
나귀 주인의 헌신 이야기 (예수님 예루살렘 입성)
(막 11:1-10)“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감람 산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제자 중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가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렇게 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가서 본즉 나귀 새끼가 문 앞 거리에 매여 있는지라 그것을 푸니 거기 서 있는 사람 중 어떤 이들이 이르되 나귀 새끼를 풀어 무엇 하려느냐 하매 제자들이 예수께서 이르신 대로 말한대 이에 허락하는지라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나귀 주인은 예수님의 부탁이라는 말에 나귀를 끌고 가도록 허락 합니다
시골 사람의 나귀 재산 목록 중에 상당한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귀의 주인은 이해관계를 묻지도 않고 예수님의 말씀이라는 말에 순종하여 나귀 새끼를 내어 주었습니다. 나귀 주인은 예수님의 제자들의 말만 믿고 나귀 새끼를 내어주었습니다. 아무런 조건도 없이 나귀새끼를 내어줌으로써 그는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 귀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과 헌신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환난과 역경을 믿음을 통해서 해결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처럼 믿는 자를 시험하십니다 시험은 축복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자의 온전한 믿음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처럼 믿음이 있는 자를 축복하십니다 .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 하는 자에게 축복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신명기28:1-10)”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헌금에 대한 부탁을 합니다
(고후9:6-9)”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
(말라기3: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축복 받을 준비를 해야 축복을 받습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축복은 단순히 육신이 건강하고 물질이 풍부하여 부족함이 없이 사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천국시민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며 많은 사람을 섬기며 하나님을 찬양하며 온전한 주일성수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 축복의 통로가 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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