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18:45:33 작성] 페이지 기록 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 안에서 모든 공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백석교회(BaekSeok Church) 웹사이트(Website) 개설하고 인터넷을 통한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였습니다.
교회개척 37년 동안(약1800명 등록교인) 국내, 해외에 흩어져 있는 성도들에게는 큰 기쁨의 소식이라 생각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나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라(시 37:4)
사도 바울이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라고 하였습니다.
유대인에게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고전 10:31~33)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을 교회가 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란 지상에 있는 천국백성인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절망하지 않고 꿈을 꾸며 살아가야 합니다. 나와 함꼐 하시는 하나님,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와 천국을 소유하게 되고 영혼이 잘 되면 범사가 잘 됩니다. 가정이 잘 되고 나라가 잘 되고, 모두가 잘 되는 것입니다. 꿈과 희망은 내 안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꿈을 보시고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축복의 꿈을 꾸면서 나라와 민족과 세계를 향하여 큰 일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지구상에 약 75억 인구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백성들이 최선진국으로, 초강대국으로 행복하게 사는 나라들은 다 기독교 국가입니다. 기독교 국가가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기독교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의도는 서로 사랑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라고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살라고 우리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주신 것입니다.
백석교회 성도는 주님을 본받아 이 세상에서 나라와 민족과 인류를 위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도우며 살라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 6장 2절에 보면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고 이해할 때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행복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기독교 정신으로 살아가는 개인과 가정과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백석인 여러분,
가정이 행복하면 좋은 일도 할 수 있고, 큰 일도 할 수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축복된 나라, 축복된 교회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교회
담임목사 이 승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