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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삽시다 (살전5:16-18 ) 2015-2-15
이름 백석교회 작성일 15-02-16 07:22 조회 1,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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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대로 삽시다 (백석교회 이승남목사)

살전5:16-18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여 주고 많은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뜻을 알면 효도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뜻을 알면 그 가르침을 따라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좋은 학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믿는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선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나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에 나와서 신앙 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 앞에 인정받지 못하고,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가장 위대한 지식이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행동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행하여,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약속하신 축복과 은총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영국의 신학자 윌리엄 버클리(George Berkeley ; 1685∼1753)는 “인생이란 건축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건축자재를 주셨는데, 그 자재를 가지고 우리가 어떤 집을 짓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은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서신으로, 하나님의 뜻 중에서 가장 중심적인 원칙이 무엇인지를 교훈하고 있습니다.

당시 데살로니가교회는 유대인들의 심한 핍박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교회 안에는 곧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라는 잘못된 종말론이 퍼져서, 내일 세상이 끝날 것처럼 무절제하고 방종하며, 일하지 않고 무위 도식하는 자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제 다시 오실지 재림의 때와 시기는 알지 못하니, 깨어서 근신하되 오히려 피차 권면하고 피차 덕을 세우기를 힘쓰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뜻의 원칙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란 하나님의 의지,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선택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나님의 경향대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칙적인 뜻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기뻐해야 합니다. 또한 항상 기뻐하기 위해서는 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의 원칙’이란 제목을 가지고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첫째, ‘항상 기뻐하라’고 하였습니다. 둘째,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범사에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항상 기뻐하라”(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Rejoice always)’는 것은 좋은 일이 있어도, 좋지 못한 일이 있어도 언제나 기뻐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난이 닥치고 불안하고 어려운 일이 계속돼도 기뻐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의 탈무드에는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것을 통해서 배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요, 세상에서 가장 부한 사람은 자기가 가진 것을 가장 만족하게 여기고 기뻐하는 사람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람은 기뻐할 줄 알아야 합니다. 기뻐할 줄 알아야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윗 왕은 시편 37편 4절에서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라고 말했습니다. 믿음 안에서, 하나님 안에서 기뻐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불타는 열망을 성취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기쁨을 나누는 사람이지만, 실패하는 사람은 기쁨대신 짜증만 내는 사람입니다. 기쁨이 없는 사람은 가정생활에서도, 직장생활에서도 만나는 사람마다 짜증을 내니까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쁨을 가지고 감사하면서 인생을 살면, 웃는 사람에게 복이 온다고 그 기쁨을 통해 좋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사람은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죽을 때까지 항상 기뻐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쉬지 말고 기도(祈禱)하라”(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항상 기도하라, 끊임없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기도하는 정신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기도를 습관화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늘 대화하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일으킴을 받습니다. 크리소스톰이라는 신학자는 “환난 중에 기뻐할 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기도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먼저 기도하면 나머지 문제는 모두 풀리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를 쉬는 것은 죄입니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는 것도 죄이고, 남에게 해를 끼치는 것도 죄이지만, 기도하지 않는 것도 죄입니다. 그래서 사무엘은 사무엘상 12장 23절에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아내로서 남편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 남편으로서 아내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 부모로서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 자녀로서 부모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 백성으로서 나라와 민족과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지 못한 것이 바로 죄입니다.

우리는 기도해야 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창 25:21). 두려움과 공포가 있을 때 기도해야 합니다(출 14:10). 환난을 당할 때 기도해야 합니다(시 50:15). 근심 중에 있을 때 기도해야 합니다(시 107:6). 병들었을 때 기도해야 합니다(약 5:14).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을 때도 기도해야 합니다(약 5:17∼18).

그런데 기도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도 방해꾼’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 방해꾼’은 누구입니까? 바로 사탄 마귀입니다.

마귀는 기도하지 못하도록 자꾸 우리에게 딴생각을 불어넣습니다. 쓸데없는 일로 바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은 2시간 동안 앉아서 TV는 봐도, 2시간 동안 기도는 못 합니다. 노동은 해도 기도는 못합니다. 산에는 올라가도 기도는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기도 방해꾼’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8장 7절에서는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라고 했습니다. 기도는 밤에도 하고 낮에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사람은 중보하여 다른 사람들의 영혼을 깨웁니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은 열심히 봉사합니다. 충성합니다. 헌신합니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불신앙이 생겨서 온갖 불만·불평만 늘어놓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찬송하라’든지 ‘쉬지 말고 전도하라’는 말은 없어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말은 있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한 가지 꼽는다면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자식이 못난 것은 부모의 책임입니다. 부모가 기도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딸의 장래를 위해서 새벽 기도, 철야 기도, 금식 기도 했는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딸만 못났다고 생각합니까? 그 어머니가 못났기 때문입니다. 왜 아들만 못났습니까? 그 아버지가 못났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자식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들을 위해서, 딸을 위해서 ‘하나님이여, 우등생, 장학생, 모범생이 되게 하시고 앞으로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서 훌륭한 인물 되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자식들에게 용돈을 많이 주고 편안한 생활을 하게 하는 것보다는, 부모가 뒤에서 기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범사(凡事)에 감사하라”(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는 것은 어떤 경우에서도 항상 감사하라, 모든 일에 감사하라, 모든 상황과 환경에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감사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이미 나를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셨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 또한 앞으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것을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 이렇게 감사할 때 하나님께서 더 큰 것을 허락하여 주시기 때문에 감사해야 합니다(욥 42:12)

시편 50편 14∼15절에는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도, 예배를 드려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억지로, 마지못해서, 할 수 없어서 드리는 마음 자세로는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간을 드리고, 몸을 드리고, 물질을 드려 예배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영화롭게 하십니다. 또한 서원을 갚는 성실한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께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B.C. 384∼322)는 말하기를, “행복은 감사하는 사람의 것”이라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 자격이 있지만,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행복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적은 것에 감사하는 자에게 큰 것도 허락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큰 것에 감사하는 사람에게는 더 큰 은총과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대개 다른 사람과는 다른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감사하는 사람은 마음이 깨끗합니다. 다시 말해서 사고가 올바른 사람은 감사를 잘 합니다.

둘째, 감사하는 사람은 감사의 조건을 찾아 긍정적인 삶을 삽니다. 그런데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부정적인 삶을 삽니다. 대개 성격과 인품이 좋은 사람은 감사하지만, 성격도 나쁘고 인품도 좋지 못한 사람은 감사하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 감사하는 사람은 모든 일에 형통한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다시 말해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감사도 잘 하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를 종합해 보면, 올바른 생각을 품은 사람,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 삶에 열매가 있는 사람이 감사를 잘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먼저 감사하는 생각을 가지고, 감사하는 성품을 가지고, 직업이나 사업에 임할 때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절에도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 응답받는 기도는 어떤 기도입니까? 감사하면서 드리는 기도입니다. 감사드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축복하여 주십니다. 그래서 감사는 기적을 가져오고, 새로운 인생을 , 더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길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생활 속에서, 가정과 직장에서 행해질 때, 여러분은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잘되며 강건한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약속된 모든 축복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질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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