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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기도생할과 축복 (단1:8-16) 2015-1-25
이름 백석교회 작성일 15-02-16 06:44 조회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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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기도생할과 축복  (백석교회 이승남목사)

단1:8-16

 

 

인생은 결단을 잘해야 성공하며 행복하고 축복된 삶을 삽니다.

영국의 철학자 러셀(Bertrand Arthur William Russell : 1872~1970)은 “위대한 일은 먼저 결단하고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먼저 결단하고 시작하는 사람이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단은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선택입니다. 경영의 대부 피터 드러커(Peter F. Drucker ; 1909~ )도 “성공한 기업은 예외 없이 누군가가 용기 있는 결정을 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포춘>지에서는 크게 실패한 사람들 2,500명을 대상으로 실패의 원인에 대해 조사를 했습니다. 조사 결과, 여러 가지 유형의 답이 나왔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공통적인 대답은 결정력 부족이었다고 합니다. 제 때에 결단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결단을 잘해서 성공하고 축복된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행복도 결단하는 사람에게 찾아오지, 결단을 못하는 사람은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나라를 잃고 포로로 잡혀간 한 청년이 하나님 앞에서 신앙을 결단하여 제국의 총리까지 오르는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는 신앙의 영웅 다니엘의 이야기입니다.

B.C. 605년,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1차로 유다에 침입했을 때, 유다족속 중에서 귀족의 자녀들, 똑똑한 아이들을 포로로 잡아갔습니다. 다니엘은 남유다 왕국의 귀족 자손으로 느부갓네살 왕에게 발탁되어서 바벨론 왕국에서 3년 동안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혜와 지식과 학문이 뛰어난 것을 인정받아 가까이에서 왕을 모시는 관리가 되었습니다. 또 느부갓네살 왕의 꿈을 해석하여 온 나라를 다스리는 총리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바벨론이 멸망하기까지 약 60년 동안 총리를 지냈습니다.

아무 허물도 없고 죄도 없었고 충성을 다했기 때문에 메대-바사 연합국이 생겼을 때에도 다리오 왕에게 인정을 받아 수석 총리가 되고, 바사 제국이 세워졌을 때도 고레스 왕에게 인정받는 총리로 나라를 다스리게 되었습니다.

다니엘은 결단을 통해서 축복받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다니엘은 어떠한 결단을 해서 성공적이고 또 축복받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까?

오늘 본문말씀인 다니엘서를 연구하면 세 가지 결단을 해서 성공적이고, 축복받은 삶을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다니엘은 신앙적인 결단을 잘했습니다. 둘째는 충성된 결단을 했고, 셋째는 기도 결단을 잘했습니다.

이 세 가지 결단을 통해서 다니엘은 영광스럽고 축복받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성도 여러분, 결단을 잘해서 축복받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쓰임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였다 -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그의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않게 하기를 환관장에게 구하니 하나님이 다니엘로 환관장에게 은혜와 긍휼을 얻게 하신지라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하니라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 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단 1:8~16)

첫째로 다니엘은 신앙의 결단을 잘했습니다.

우상숭배를 멀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신앙의 결단을 했습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마음에 결단하고, 그 당시에 왕이 우상에게 제사 지낸 음식들, 고기나 포도주를 먹으라고 하였지만 그는 그것을 먹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 율법에 정한 음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율법의 말씀, 레위기나 신명기를 보면 부정한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또 고기를 피체 먹지 말고, 우상에게 바쳐졌던 음식도 부정하므로 먹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왕이 준 음식과 포도주는 다 우상에게 바쳐졌던 것이었습니다. 왕의 명령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결단한 다니엘은 환관장에게 열흘 동안 시험을 해서 왕이 내려준 우상을 숭배했던 음식을 먹는 사람들과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채식과 물만 먹은 자신을 비교해서 법대로 처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열흘 후에 환관장이 보니 왕이 주는 값진 고기나 음식보다 채식을 한 다니엘의 얼굴이 더 좋아보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과 왕의 명령 중 다니엘은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을 선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로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 결과로 그는 바벨론 왕국에서 3년간 교육을 받은 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왕의 꿈을 해석하고 총리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바벨론 제국이 멸망하기까지 약 60년 동안 그는 총리로서 성공적이고 인정받는 지도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여호수아의 나이가 많아 죽음이 가까웠을 때 가나안 땅의 수많은 우상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유혹하고 시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 24장 15절 말씀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 섬길 자를 오늘 날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고 하였습니다.

바알, 아세라 등 그 당시 가나안 땅에는 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섬기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가 제일 부강한 나라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섬기는 가정이 가장 복된 가정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죄악과 우상 앞에서 하나님을 선택하지 못해서 갈팡질팡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에도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하였습니다.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고, 직장에 다니는 것도, 공부를 하는 것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우리 삶의 목적과 가치관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 내가 가진 재물과 재산을 어떻게 쓸 것인지 결단해야 합니다(민 28:1~2).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여야 하고(에 4:16), 주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결단해야 합니다(시 119:105~107).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도 결단하여야 합니다(욜 1:14). 전도하는 것도(행 21:12~13), 하나님 일에 봉사하는 것도 결단을 하여야 합니다(고전 15:57~58).

정신과 의사가 밝힌 바로는 오늘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 중 특별히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이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절할 일을 거절 못하고 끌려가 놓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망쳤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막연한 적대심을 갖게 하고, 원망과 불평에 쌓이게 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단호하게 “Yes(예)”인가 “No(아니오)”인가 결정을 해야 합니다.

영국의 마이어(F. B. Meyer ; 1847~1929) 목사님은 신앙에 대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 신앙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해서 결정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일이 있든지, 그것이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모두 하나님을 위해서 결정하는 것이 신앙입니다. 내 자신의 욕심이나 욕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결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2. 다니엘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었다 -

“다리오가 자기의 심원대로 방백 일백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또 그들 위에 총리 셋을 두었으니 다니엘이 그 중에 하나이라 이는 방백들로 총리에게 자기의 직무를 보고하게 하여 왕에게 손해가 없게 하려함이었더라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방백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이에 총리들과 방백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소할 틈을 얻고자 하였으나 능히 아무 틈, 아무 허물을 얻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단 6:1~4)

두 번째로 다니엘은 충성을 결단했습니다.

다리오 왕은 방백 일백 이십 명을 세워 전국을 통치하게 하고, 또 총리 셋을 두어 그들을 관리하게 하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다니엘이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신앙과 믿음을 지키고 신앙의 결단을 해서 하나님께서 다니엘의 마음을 민첩하게 하고 뛰어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으면 뛰어나게 만들어 주십니다.

다니엘은 충성되게 일을 했습니다. 왕에게 충성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했습니다. 다니엘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바로 ‘충성’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나이가 80이 넘어 고령의 노인이 되었어도 큰 제국의 총리가 될 정도로 왕의 신임과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총리들과 방백들이 그를 시기하여 어떻게든지 약점과 허물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다니엘에게는 아무 허물이 없었습니다.

큰 인물이 되려면 허물이 없어야 합니다. 다니엘은 평생에 하나님 앞에 충성하고, 또 자기 왕에게 충성했습니다. 거짓이나 부정이 없이 청렴결백(淸廉潔白)하고, 공명정대(公明正大)하여 맡은 일에 충성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나라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변함이 없이 높은 관직에 앉게 되었습니다.

잠언 28장 20절 말씀에 “충성된 자는 복이 많아도 속히 부하고자 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건강의 복, 재물의 복, 자손의 복, 모든 복을 받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 말씀에 사도 요한은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하였습니다. 충성은 죽도록 하는 것입니다. 목숨을 바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면 하나님 앞에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나라에 충성하면 국가에 목숨을 바쳐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사람은 형통하게 됩니다(대하 31:20~32:1). 생명의 면류관을 얻습니다(계 2:10). 충성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그에 합당한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충성이라는 단어에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영국의 청교도 작가 존 버니언(John Bunyan ; 1628~1688)은 “인간은 마지막 날에 모두 심판을 받아야 하고,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을 때 ‘너는 믿었느냐’가 아니라 ‘너는 내게 충성하였느냐’ 하고 질문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 앞에 충성했느냐, 하나님 앞에 충성했느냐,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했느냐’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항상 충성이라는 단어와 가까이 있어서 “하나님, 오늘도 충성되게 하시고, 집사, 장로로 충성되게 하시고, 하나님 앞에 맡은 직분에 충성을 다하게 해주십시오.” 하고 기도를 해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니엘과 같이 충성해야 하겠습니다. 다니엘의 충성을 배우고, “하나님, 우리나라도 충성된 나라, 지도자, 일꾼들 되게 만들어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다니엘이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 6:10)

세 번째로 다니엘은 기도를 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총리들과 방백들이 그를 고소하기 위해 왕에게 30일 동안 누구에게 무엇이든지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하는 금령을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니엘도 그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왕명을 지켜야 할 것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할 것이지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결단했습니다.

본문말씀을 보면 집으로 돌아가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난 창문을 열어놓고 전에도 했던 것처럼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왕의 어인이 찍히고, 그 명령을 어기면 사자 굴에 들어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는 집으로 가서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죽음이 닥친다 할지라도 사자 굴속에 들어간다 할지라도 위험과 손해를 본다할지라도 그는 하나님 앞에 기도로 결단을 했습니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것을 보고 그의 대적들, 총리, 방백들이 왕에게 신고하고, 드디어 다니엘은 붙잡혀가서 사자 굴속에 던져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보내어 사자의 입을 봉하게 하셨고 다니엘은 머리털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다리오 왕이 뒤늦게 그것이 모함인 것을 알고 그 참소한 사람들을 사자 굴에 던지니까 땅에 떨어지기도 전에 사자들이 뼈까지 부수었다고 말씀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택하면 하나님께서 보호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에스더 4장 16절 말씀에 왕후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라고 했습니다. 페르시아 총리 하만이 유대 민족을 멸절시키려고 모함을 하였으나, 에스더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모함에서 벗어나고, 유대민족을 죽이려고 했던 총리 하만이 자기 꾀에 자기가 죽는 그런 원수를 갚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기도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시편 55편 16~17절 말씀에 다윗왕은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다윗 왕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이 세대를 승리하며 살기 원한다면 하나님 앞에 아침, 점심, 저녁으로 기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22장 39~40절

기도하는 사람은 시험에 들지 않습니다. 시험에 드는 사람은 기도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탐심과 욕심과 교만과 불신앙에 왜 빠집니까?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는 새벽마다 기도하고(막 1:35), 하루 세 번씩 기도하며(단 6:10), 주야로 부르짖고 기도하고(시 88:1), 한밤중에 기도하고(눅 6:12), 쉬지 말고 기도하여야 합니다(살전 5:17). 간절히 기도함을 통해서 악한 마귀, 사탄 시험에, 모든 유혹을 물리치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과 같이 대화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결단입니다. 기도하면서도 하나님 앞에 충성하지 못하고, 세상의 욕심, 정욕을 따라 간다면 그 사람은 기도가 잘못되고, 아직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기도로 승리해야 세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 앞에 기도하지 않아서 응답받지 못하고 인생을 어렵게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여러분,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항상 하나님 앞에 기도로 결단해서 다니엘과 같이 축복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 다니엘처럼 신앙의 결단, 충성의 결단, 기도의 결단을

내려서 형통의 축복을 받는 성도가 되자

“이 다니엘이 다리오 왕의 시대와 바사 사람 고레스 왕의 시대에 형통하였더라”(단 6:28)

다니엘은 형통하였다고 했습니다. 형통은 번성했다는 것입니다. 그의 이름만 들어도 세 나라에 걸쳐서 성공한 사람이요, 승리한 사람이요, 번창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두 알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다니엘이 바벨론 제국의 느부갓네살 왕 시대에 총리가 되어, 메대-바사 연합국의 다리오 왕 시대에 수석 총리를 지내고, 바사 제국의 고레스 왕 시대에도 총리를 지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도 어려움을 당하지 않고 계속 번영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었습니까? 결단을 잘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의 첫 번째 결단은 신앙의 결단이었습니다. 두 번째 결단은 충성의 결단이었습니다. 세 번째 결단은 기도의 결단이었습니다.

결단만 잘해도 여러분의 인생에 하나님의 축복과 도우심, 큰 소망과 승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다니엘처럼 하나님 앞에 결단하여 축복받고 성공적인 삶을 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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